
인제읍 고사리에서 피아시마을까지 내린천변에는 강물과 바위와 어우러지는 풍광이 아름답다. 내리천을 잇는 인제강변은 다음 달 중순까지는 기린면까지 철쭉이 아름다운 내린천을 감상 할 수가 있다.
인제 “자작나무숲”과 “비밀의 정원”이 사진가들로 부터 많은 사람을 받고 있는데 앞으로 내린천의 철쭉도 사진가들이 찾는 아름다운 인제군의 사진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제공 :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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