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021년 도시재생대학 개강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2021년 도시재생대학 개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성건동 글로벌 음식 문화 특화거리 조성 위해 주민 대상 강의 진행
경주시는 성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글로벌 음식과 문화 특화 거리 조성을 내용으로 하는 ‘2021년 경주시 도시재생대학’을 열고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주시는 성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글로벌 음식과 문화 특화 거리 조성을 내용으로 하는 ‘2021년 경주시 도시재생대학’을 열고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 13일 성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글로벌 음식과 문화 특화거리 조성을 내용으로 하는 ‘2021년 경주시 도시재생대학’을 개강했다.

이날 개강에는 성건동 주민자치위원회 안택순 위원장, 김병용 성건동 체육회 상임 부회장, 김완호 성건동 자율방범대장 등 지역 활성화에 관심이 많은 주민 24명이 참석했다.

 

이번 강의는 오는 6월 22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강생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시범 운영과 타 지역 골목상권에 대한 탐방 등이 이어진다.

이대우 경주시 도시재생사업본부장은 “지역 주민들이 성건동에 특화된 도시재생대학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키워, 스스로 도시재생을 주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