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 안전한 문화공간 운영 총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문화재단, 안전한 문화공간 운영 총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원주문화재단은 운영시설을 원주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시설 소독·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재단은 치악예술관 및 댄싱공연장 시설 전반을 3~12월에 걸쳐 격월로 방역을 총 5회 실시한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51조에 따라 운영시설 해충 구제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방역을 실시해왔으나, 코로나19 이후 추가적으로 코로나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사무실 및 화장실 등 매일 사용하게 되는 운영공간은 각 팀별로 자체방역을 실시하고 방역일지를 작성해 직원들과 민원인들의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특별히 지난 16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최선길 작가 초대전 'Songof1kyears-천년의 노래'의 경우 발열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회차별 동시관람 인원제한 등 코로나 운영방침과 더불어 지속·정기적으로 실시한 시설 소독·방역으로 인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행사진행을 할 수 있었다.

전영철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이후 개인적·사회적으로 문화예술공간을 이용하기에 심리적 장벽이 존재해왔다”며 “기존 전시장, 공연장 등 치악예술관 내 각종 공간뿐만 아니라 추후 이전하게 될 원주 복합문화교육센터 역시 철저한 시설방역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시설방역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지원책으로 문화예술지원사업 조정, 문화시설사용료 면제, 타 문화예술기관 코로나지원 정책 홍보 및 안내 등 코로나19 지원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