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진우)는 봄철 산불방지 탐방로 통제기간(03.02.~04.30.) 60일 동안 곧은재탐방지원센터~곧은재~향로봉~행구탐방지원센터 5.6km에 대하여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탐방로 예약제는 산불위험이 비교적 낮은 탐방로에 대하여 예약제 운영을 통해 입산을 허용하는 제도로 2019년에 처음 시행하였으며, 올해 곧은재탐방지원센터~곧은재~향로봉~행구탐방지원센터 5.6km가 운영된다.
탐방로 예약제 이용방법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https://res.knps.or.kr)으로 접속하여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다.
입장 가능인원은 입구별로 평일 100명, 주말 및 공휴일은 300명으로 제한된다.
곧은재 및 행구탐방지원센터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미숙한 어르신 등을 위하여 당일 현장 예약도 가능하다.
치악산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산행 중에도 마스크 착용, 정상쉼터 등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등 정부 방역지침을 지켜 탐방거리두기 실천을 부탁드린다.” 고 당부하였다.
치악산 탐방로 예약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치악산국립공원 탐방시설과(033-740-99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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