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진주시을 당협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2일부터 당원과 당직자들이 하루에 4명~5명씩 릴레이 헌혈 챌린지 운동을 시작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거리두기 실천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헌혈을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주의를 기울였다.
국민의힘 진주시을 당협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많은 인원이 참여하기가 어려우므로 진주 헌혈의집에서 하루에 4명~5명씩 참여해 헌혈하고, 헌혈 가능한 지인에게 추천하는 챌린지를 펼치며, 지속적인 헌혈 봉사와 시민들에게 헌혈 동참 홍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당협위원장인 강민국 의원은 “지금 코로나19로 헌혈수급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다들 힘든 시기이지만 헌혈은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힘을 모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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