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45년 만의 보건과목 부활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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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45년 만의 보건과목 부활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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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변화 2007-09-27 17:33:10
그러나 교육부는 고2,3학년 선택교과, 5년후 실시 라고 발표 했다지요?
입시에 시달리는 고2,3학년이 어떻게 선택 할 것이며, 선택 했더라도 거의 성인에 가까운 수준의 건강습관이 고착화 된 상태에서 얼마나 행동변화를 일으킬지 의문이고요, 오히려 보건교육의 효과를 보려면 초중학교에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익혀야 건강습관이 몸에 베이게 되겠지요. 사실 저도 알고는 있지만 어릴때 부터 습관이 되지 않아 이론과 실제는 차이나게 할때도 있거든요...
국회와 국민을 우롱하는 교육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답할 뿐입니다

피아노 2007-09-27 09:51:16
맞습니다. 요즘 청소년 문제들을 보면 하루 속히 보건과목을 만들어 초등학교때부터 건강관련 습관을 잡아주어야 합니다. 또한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지금, 신체 정신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초등학생인 제 아이들도 체계적인 보건교육을 꼭 배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정 2007-09-21 15:03:22
초등학교에 다니는 우리아들 보건교과서로 공부할수 있게 해 주세요

학모 2007-09-21 12:01:28
건강이 제일로 중요합니다. 정신이든 육체든.., 보건교육은 현대를 살아가는데 제일로 중요한 교육입니다.

건강한사회 2007-09-21 11:12:48
입시에 허덕이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에 대한 교육이 이제라도 제대로 되려나 봅니다.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학교에서 올바로 배울수 있기를 부모로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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