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21년 시민 정보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2021년 시민 정보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초 과정, 실용위주의 활용과정 등 총 11개 교육 프로그램 연 66회 운영
아산시청
아산시청

아산시가 2021년 시민 정보화교육 프로그램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산교육장 생활방역 추진 및 칸막이 설치를 완료하고 12일부터 인터넷과 콜센터를 통해 교육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 방역지침에 따라 개강할 예정이다.

교육은 1월부터 12월까지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실시할 계획이며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기초 과정(컴퓨터첫걸음, 인터넷활용, 한글2010 등)과 실용위주의 활용과정(스마트폰활용, 자격증취득, 블로그, 엑셀2013, 파워포인트) 등 총 11개 교육 프로그램을 연 66회 운영한다.

정보 활용이 취약한 아산시 거주 어르신, 주부, 농어민, 다문화가정은 매 과정 시작 1개월 전부터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거리두기 완화 시 문자 발송을 통해 개강을 안내하고 방역지침에 따라 교육인원을 조정 운영하는 등 교육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권순미 정보통신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비대면 사회 속 늘어나는 각종 무인단말기(키오스크)와 함께 정보 활용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 등 정보취약계층의 이용불편도 늘고 있다”며 “연내에 교육용 키오스크를 도입해 맞춤형 시민 정보화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