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시장,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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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시장,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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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훈 신임 국립진주박물관장 접견
왼쪽부터 장상훈 관장, 조규일 진주시장, 강원표 학예연구실장
왼쪽부터 장상훈 관장, 조규일 진주시장, 강원표 학예연구실장

조규일 진주시장이 4일 장상훈 신임 국립진주박물관장을 만나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조규일 시장은 “박물관 이전은 진주역 복합문화공원과 더불어 낙후된 구도심 환경개선, 지역민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중요한 사업”이라면서 “차질 없는 사업 추진과 함께 진주의 매력이 한껏 담긴 시설로 건립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상훈 관장은 “이전 건립되는 박물관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국내의 모범이 되는 박물관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국립진주박물관은 올해 상반기 국제설계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며, 신임 장상훈 관장은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과장을 역임했으며 박물관학 박사로 해박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겸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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