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여옥 의원^^^ | ||
덧붙여 "이제 빠는 좀 빠이빠이 했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견해를 피력했다.
전여옥씨는 잘 알려진대로 법원으로부터 자신의 베스트 셀러인 '일본은 없다'에 대하여 표절'이라는 확정 판결을 받은 인물이다. 그러니 그녀에게 그나마 달랑 붙어있었을 '빠'들도 모두 창피한지 '빠이빠이'하고 돌아 섰다.
남의 글 표절은 도적질과 같기 때문이다. 그런 그녀가 돌아선 '빠돌이,빠순이들' 한테 못내 서운했던 것 같다. 물론 강안(뻔뻔한) 배신녀를 좋아할 사람은 정상적인 사고 가진 사람치고는 없을 것이다.
당연히 '빠'는 아무나 붙지 않는다. 거짓이 없어야하고 도덕적이어야하며 위장전입 하지 않았어야하고 남자라면 병역필은 기본이요, 세금 체납않고 건보료 제대로 내고 사기치지 않고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인물이어야한다. 부정부패한 인물이 아무리 돈만 많다하여 빠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그러기에 전여옥씨도 빠 없다고 서러워하거나 빠 많은 남 부러워할 필요없다.
왜냐하면 전여옥씨에게도 의외로 많은 '빠'들이 있기 때문이다. 전여옥씨의 표절과 배신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안타깝다 여기고, 미워하는가 하면 몇 사람은 증오감마저 피력하고 있을 정도다. 이는 한나라당 게시판의 전여옥씨 글에 달린 댓글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다.그만큼 싫으나 미우나 전여옥씨에게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댓글달고 격려?하는 많은 빠들이 존재한다.
단, 그 빠들이 대부분 '안티빠'란 점이 문제라면 문제일뿐, '빠문화'는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부도덕한 인물이야 '빠문화'의 혜택을 전혀 받을 수 없어 괜히 시기,질투할지 모르지만 많은 사랑받는 박근혜 전 대표 같은 분은 국민에 준 감동 때문에 '빠'들이 너무 많아 즐거운 함성을 지를 정도다.
거기에 비하면 전여옥씨는 반대로 '안티빠' 때문에 기절에 가까운 비명을 지르지 않을까? 빠는 빠로되, 양질의 긍정적인 빠를 가진 박근혜와 부정적인 안티빠를 허벌나게 많이 가진 전여옥은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국민들은 두 사람을 정확히 구분해서 보고 있다. 얼마나 정당하고 당연한 일인지 이럴 때는 기분이 좋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문화'에 대해 강안(뻔뻔한) 견해를 밝히는 그녀에게서 필자는 적반하장의 서글픔을 느낀다. 물론 그녀의 입장에서야 긍정적인 빠들이 적으니, 시쿵둥하게 '빠문화는 빠이빠이'라는 말을 할수야 있겠지만, 어쩐지 시샘이자, 질투로 들린다. 필자도 표절, 변신녀와는 오래전 빠이빠이한 안티빠로서 한 마디 남기는 바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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