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사고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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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사고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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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LP가스 중간밸브 자동차단장치 설치로 안전사고 예방에 전념

논산시(시장 임성규)는 가스과열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2007년 5월부터 경로당, 마을회관 및 독거노인가구 등 500여 개소에 LP가스 중간밸브 자동차단장치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P가스 중간밸브 자동차단장치는 가스를 사용하는 도중 깜빡 잊고 외출하였을 경우 지정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중간밸브를 닫아주므로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 해주는 장치이다.

이번 사업에 설치하는 제품은 아날로그식 타이머 사용으로 정전이나 누전, 방전 등으로 인한 제품의 작동정지 및 불꽃에 의한 화재의 염려가 없으며 조작법이 간단하여 노약자나 어린이도 사용이 쉽도록 설치되었다.

시 관계자는 LP가스 중간밸브 자동차단장치 설치사업으로 어르신들이 가스를 안심하고 편안하게 사용 할 수 있어 가스사고 예방은 물론 경로효친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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