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순전히 지난 22년간 지켜본 내 연구의 결과를 말하는 것이다.
공직생활을 포기하고 야인이 되어 아무도 가지 않는 그 길을 갔다.
그리고 그 길에서 길 없는 길을 만났고 답 없는 답을 보았다.
사람에게는 인격이 있고 국가에는 품격이 있으며 역사와 문화에는 품질이 있어야 하는데 작금의 정치는 그야말로 쓰레기에 암덩어리이다.
*이명박은 역사와 민족의 암덩어리이다. 어리석은 종교세력과 무지막지한 투기꾼, 개발업자를 등에 업고 국토를 초토화하시키고 "거시기교주 김대중"에 의하여 혼이 나간 백성들의 나약한 혼을 마지막까지 뺄 놈이다.
*김진홍은 종교세력과 시민운동의 쓰레기이다. 도대체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악한 인종이다. 수도없이 교도소를 들락거리면서 세치 혀의 말장난으로 오직 돈과 권력을 잡고자 혈안이 되어 있는 악마적인 존재이다. 지긋지긋하고 무서운 음모를 품고서도 선을 가장한 사이비 목사이다. 반드시 천벌로써 다스려야 할 놈이다.
*이재오는 생긴 그대로 부지런한 바보이다. 물불을 안가리고 이름을 내는 일이면 함부로 막 뛰어드는 놈이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사람의 목숨도 파리 목숨보다 못하게 여기는 그야말로 싸이코패스이다.
무섭다. 저들은 악마의 지시를 받아서 대한민국을 지옥으로 만들고자 하는 음모를 아주 오래전부터 치밀하게, 계획적으로 꾸며 옸고 이제 그 마각을 드러내며 썩은 이빨로 미소를 띄우고 있다.
나는 "오직 조국의 영광을 빛내고 민족의 명예를 드높이라!"는 준명을 받고 어린시절부터 혼신의 힘을 다하여 나라를 구하고 겨레를 살릴 수 있는 길을 찾아서 생사의 경계를 넘나들며 覺行學習을 한 사람이다.
"하늘의 뜻에서 벗어나지 말고 사람된 길에서 어긋나지 말라!"고 하신 스승님들의 말씀을 지키느라 아주 여러번 죽었다가 살았다.
그리고 이제 그들과 정면으로 맞서 "天心의 분노와 歷史의 심판"으로 저들의 거짓과 음모를 반드시 분쇄하여 조국을 구하고 민족을 살릴 것이다.
이명박 김진홍 이재오!
너희 셋은 하늘 두려운 줄 알고 사람 귀한 줄 알라!
역사를 배우고 단군 할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어라!
단군은 신화가 아닌 역사이며 조상 할아버지다.
문화적인 것이 곧 인간적인 것이다. 기생집에 모여 니나노판이나 벌리는 것이 문화는 아니다.
마음이 넓고 생각이 밝은 것이 바로 인간의 도리요 문화이다.
마음이 좁고 생각이 어두운 것은 비문화적이며 비인간적인 소인배요 졸장부이다.
이제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세워라!
국민의 정신이 깨어나고 역사의 맥이 이어지며 고구려의 기상이 웅비하면 너희 셋은 완전히 죽으리라!!!!!!!
이 말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질 것이며 이 말의 참 뜻을 증명하기 위하여 나는 어떠한 일도 할 준비가 되어 있다.
나는 "한겨레지킴이 大仁君子 旦君 平天 白昌基 마티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