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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전 시장의 제적 호적 기록 사항이명박 전 시장의 출생지 기록이 분명히 일본으로 기록된 이명박의 아버지 호적. ⓒ 뉴스타운 ^^^ | ||
아주 특별한 사정이 있거나 금테를 두른 모양이다. 같은 당의 경선 후보였던 박근혜 전 대표는 물론 범여권 후보들도 일제히 자신의 초본을 공개하는데 왜 이명박씨만 초본공개를 꺼리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초본 공개 없이 어찌 청와대로 위장전입이 가능한가?’라고 비아냥대는 사람마저 나오는 것 아닌가?
5천만 국민의 대표요, 공복이 되겠다는 사람이 자신의 초본하나 공개 못한다면 이는 후보자격 없는 것 아니냐?
무슨 큰 비밀이 들어 있길 래 공개를 거부하는지 국민들은 이해할 수 없다. 개인적 연애일기도 아닐 것이요, 치부책도 아닐 것인데 초본을 공개 못함이 자꾸 더 궁금해진다.
혹시 밝히기 싫어하는 또는 공개했을 때 국민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어 ‘절대로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엄청 큰 핵폭탄 급 비밀’이 초본 한 장에 숨어 있어서 그런가?
게다가 국세청이 탈세 의혹이 있을만한 거래나 사람이 있을 시 의당 시행하는 적법한 행정행위조차 조직적 사찰 의혹이 있다며 공작정치저지 박계동 의원 등 범국민투쟁위 소속 의원 6명이 쪼르르 달려갔다.
초본 한장 떼 봤다고 의원들이 쪼르르 국정원에 검찰청에 달려가더니 이젠 국세청까지 달려가다니, 정말 의원 체통 다 구기는 행위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아울러 '공작정치저지'라는 것도 우습다. 경선 시 어느 캠프가 공작정치도 모자라 자유당 시절에 버금가는 불법 타락선거를 하고도 그런 주장을 할까, 참으로 뻔뻔하다.
하여튼 초본하나, 재선거래 상황하나 제대로 공개치 못하게 하는 후보는 지금껏 없었을 것이다. 대통령 후보로 나서는 자라면 누구라도 초본 공개는 기본이요, 재산 변동 상황에 대한 국세청의 스크린도 일반인이 2억 이상 거래 시 자동으로 검증하듯 누구라고 못하겠는가?
왜 최고 지도자가 되겠다는 사람이 초본하나 까는 것에 벌벌 떨며 재산거래 상황에 대해 국세청이 적법하게 시행하는 스크린조차 불법 사찰이라며 떼거리로 의원들이 몰려가 한나라당 망신을 시키는지 모르겠다.
정말 누구 초본과 재산목록에는 금테가 아니라 다이아몬드가 둘러쳐져 있는가?
왜 5천만의 대표가 되어 국민에게 봉사하겠다는 사람이 벌써부터 자신을 특급대우 해달라며 초본 공개도 못하게 하고 재산목록마저 노타치 하라고 주장할까?
아무래도 그 두 가지가 최대의 아킬레스건으로 결국 그걸로 낙마할 수 있는 핵폭탄이 숨겨져 있어서 그런가? 하여튼 9월 국회에서의 특검과 철저한 검증이 기다려진다.
과연 누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 것인가? 누가 도둑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 그 길만이 부정부패를 근본부터 일소하는 최첩경이 될 것 같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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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이명박에게 회개하고 돌이킬 것을 강력히 촉구하십니다,
회개하는 자를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악한마귀의 짓; 거짓과 부패를 옹호하면 그 단체도 당도 나라도 결국에는 망치게 됩니다,
정직과 정의는; 비열한 거짓 부패를 알면서도 그냥은 절 때로 화합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박 근 혜님 이 악한세상에서 정직을 지키기는 참 외롭지만!
정의를 갈망하는 대다수 국민이 있잖아요! 빛 좋은 화합은 사탄의 괘락입니다,
오르지 마음을 평안이하시며 힘을 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