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 안 ‘핵 불능화’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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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올해 안 ‘핵 불능화’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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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전환 2007-09-04 12:10:32
북한이 핵 불능화조치를하면 한나라당과 조선일보는 이제 안보장사 끝이네. 다른 장사할 궁리나 해야하지 않을까?

업종전환 2007-09-04 12:10:19
북한이 핵 불능화조치를하면 한나라당과 조선일보는 이제 안보장사 끝이네. 다른 장사할 궁리나 해야하지 않을까?

불어라 불어 2007-09-04 12:06:10
어두운 세상에서 밝은 세상으로 세상은 급변하고 있는데.
수구꼴통들은 아직도 어두운 골방에서 세상을 바라본다면서
헛소리나 하고 있으니.

실성한 사람들이 아니면 어찌 그리도 변화를 모르는가?

적의 적은 친구라는 보편적인 말이 있듯.

변화되어가고 있는 세상에 적극 대처하면서 살아야 할 인간들이
밤낮 과 박정희 군사독재시절의 나팔만 불고 있으니....

그래라 박정희 나팔불다 입이나 실컷 불어터라.

펌돌이 2007-09-03 18:06:00
세상에 적장의 말을 믿는 바보가 어디 있느냐?br>br>전략.........br>오사까성은 히데요리의 본진이었다. 3중의 인공 수로로 둘러쌓인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3중의 수로가 있는 한, 성을 공격할 방법이 없었다. br>br>이에야스가 특사를 보내 전투를 그만하고 앞으로는 평화롭게 지내자고 꼬드겼다. 세끼가하라 전투에서 패배를 맛본 후 끊임없는 전투에 신물이 난 히데요리가 이를 반겼다. br>br>히데요리가 이를 수락했다. 이에야스 병력들이 대규모로 달려들어 밤새 내내 수로를 메웠다. 그리고 새벽시간을 이용해 단숨에 오사까성을 점령해 버렸다. 히데요리는 자살을 했고, 그의 자손들은 3대에 이르기까지 단 한 명도 남김없이 처단됐다. 적장을 살려 줄 수는 없는 것이다. 더구나 애국심 없는 적장을 !! br>br>이에야쓰가 말했다. "세상에 적장의 말을 믿는 바보가 어디 있느냐? 그런 바보는 죽어야 마땅하다". 그리고 나서 그는 쇼군이 되었고 일본을 천하통일 했다. br>br>위의 글을 보면서 최근 노무현정권의 남북정상회담을 떠 올리지 않을 수 없다. 북한은 현재 우리와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일촉즉발의 위기감을 조성하며 첨예하게 대립하는 분명한 우리의 주적이다. 그러한 북한은 6.25이후 단 한 번도 우리에게 진심을 가지고 대해 왔거나 정직해 본적이 없다. 과거의 정권은 이러한 북한을 너무나 잘 알았기에 저들에 대해 힘을 키우는 것만이 침략을 막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임을 알고 주한미군을 인계철선으로 삼고 한미연합사를 창설했으며 굳건한 한미동맹 탓에 감히 침범을 하지 못하고 오로지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며 그 결정적 시기만을 기다리면서 오늘에 이른 것이다. br>br>저들은 지난 세월을 오로지 젖과 꿀이 흐르는 남한 땅을 어떻게 해서든 집어 삼키겠다고 주민들의 배고픔과 고통은 외면한 채 전쟁준비에만 광분해 왔기에 주민들의 생활은 그야말로 비참하기 이를 데가 없으며 굶주림에 지친 주민들은 이웃 중국으로 탈북을 하거나 여성 탈북자들은 단돈 몇 푼에 또 한 조각의 빵에 뙤놈들에게 몸을 팔거나 이리저리 팔려 다니며 연명을 하고 있고 굶주림에 지친 사람들은 먼저 죽은 동료의 인육을 먹기도 하는 등 그 참혹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으며 수 백만의 아사자를 내기도 하는 것이다. br>br>김대중 정권에서의 햇볕정책이라는 미명아래 천문학적으로 퍼주기만 하지 않았던들 이미 북한의 김정일 정권은 이미 붕괴되고 없어졌을 것이다. 김대중의 무차별 퍼주기의 결과는 이것으로 그치지 않고 각종 탱크와 전투기 같은 무기를 사들이고 핵과 미사일을 만드는 등 이미 망했을 정권이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더 우위의 군사력으로 키워 놓는 결과가 되고 말았다. br>br>늙고 추한 이 국가반역자 김대중의 역적질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죽기 전에 기어코 일을 저지르고 말겠다는 심뽀인가? 후계자 노무현으로 하여금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게 하여 한반도 평화선언이라는 거짓 선언을 통해 기어이 김정일의 적화통일 야욕의 초석을 놓으려 하고 있다. br>br>반드시 이를 막아야만 하는데 이를 막아내야 할 대표선수들이 없다. 저들의 음모를 날카롭게 분석하고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서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낱낱이 정체를 밝힐만한 우익이 현재로서는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또 한 가지는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알려야할 언론들이 오히려 좌익정권에 붙어서 온갖 미사어구를 늘어놓으며 부추길 것이 분명하니 이러한 언론들이 더 큰 문제인 것이다. br>br>우리는 김정일에 흡수되는 적화통일을 절대 반대한다. 그렇기 때문에 적화통일의 수순이 되는 이번 10월의 남북정상회담과 회담에서 결정되는 한반도 평화 선언이야 말로 적화통일의 초석이라고 판단되는 만큼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 이 세상에 평화를 싫어하고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평화라는 것은 상호간의 신뢰 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나 지난 60년을 돌이켜 보았을 때 우리는 북한을 절대로 신뢰할 수가 없다. br>br>또한 작금의 햇볕정책이라는 이름으로 천문학적인 돈과 쌀. 비료를 비롯하여 엄청난 자금을 북한 측에 주었으나 이제껏 한 번도 고마워하기는커녕 북한으로부터 돌아오는 대답은 불바다를 만들겠다느니 하는 배은망덕한 협박이나 하는 것들을 볼 때 아직 북한이 대남적화야욕의 흉계를 버리지 않은 것으로 간주 더 이상의 북한과의 대화와 퍼주기는 시간낭비요 혈세의 낭비이다. br>br>적화통일이 될 바에야 우리에게 그런 통일은 필요 없다. 차라리 남북간 서로 국가로 인정하고 이대로 사는 것이 훨씬 나으며, 아니면 북한에는 김정일만 제거되면 뿌리 잘린 나무와 같을 것이니 그때나 가서 북한정권과 협상을 하거나 평화선언을 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절대로 인정할 수도 수긍할 수도 없으니 즉각 중

고민되네 2007-09-03 14:51:51
북핵 해결 잘~돼가면 수구꼴통들 어떻게 되지.
죄다 아프간 가서 탈레반과 한판 싸우고나서 다 사라져야 하나?
이를 어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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