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 친북좌파코드 정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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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후보, 친북좌파코드 정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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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주변 친북좌파 정리 않으면 범우파 제3후보 추대

^^^▲ 이명박 후보^^^
이명박 후보는 한나라당 경선 결과를 놓고 지난 20일 일부 참모에게 “사실상 우리가 진 것 아니냐. 나 혼자 여기까지 끌고 온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든다”며 격노했다고 한다. 여론조사로 인해 간신히 이겼지만 당 경선에서 패배한 것을 의식한 발언이다.

이 후보 캠프사람들은 고생을 하고서도 이 후보의 말에 주눅이 들었을 것이다. 실적위주로 사람을 평가하는 기업가 출신다운 발언이다.

경선 전날까지도 조선 동아는 이명박 후보가 10% 내외로 승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하면서 이 후보 편들기에 앞장섰다. 일부 인터넷신문과 소위 논객을 자처하는 일부 글쟁이들도 노골적으로 이 후보 빨아대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 후보가 1.5%차로 신승했지만 조선 동아의 여론조사의 수치는 전혀 맞지 않았다. 조작된 여론조사라는 의심을 살만도 하다.

여론조사의 신뢰성이 의심받기에 충분한 분위기 속에 이 후보는 18만명 선거인단 투표에서는 지고 불과 5,490명의 전화 여론조사에서 이겼다. 1표를 6표로 환산하는 표의 등가성을 훼손하는 반민주적 방식의 전화 여론조사를 통해 이 후보가 한나라당 후보가 된 것이다.

여론조사 표본의 선정 방법 상의 문제, 조사시간 초과 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비록 박근혜 지지자들이 아니더라도 의구심을 사기에 충분하다. 박근혜 후보는 경선결과에 승복했지만 정작 박근혜 지지자들은 승복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선거결과에 대한 승복은 공정한 선거였을 경우에 한한 것이다. 선거 과정에서의 부정 또는 불법이 드러나면 패자의 승복여부와 관계없이 당선무효가 될 수도 있다.

이명박 후보 측은 박근혜 지지자들을 모두 안고 가도 본선에서 이길까말까 하는 판에 박근혜 측에 기름을 붓고 불을 질러대고 있다. 패자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승자의 여유는 전혀 보이질 않는다.

이재오 의원은 “박 전 대표측이 후보 낙마를 기다린다, 화합하려면 반성부터 해야한다”고 가시돗힌 말로 박근혜 측을 자극하였으며, 이재오 의원의 ‘2선후퇴’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명박 후보는 “이재오 최고위원에 대해서 안 된다는 사람은 내 지지자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해 이재오 의원보다 한술 더 떴다.

이 후보는 자신을 지지하는 잣대를 이재오 의원을 어떻게 보느냐를 기준으로 삼은 것이다. 이재오 의원에 대해 부정적이지만 이명박 후보를 지지할 수 있는 유권자들을 무시하고 쫒아버리는 말이 아닐 수 없다. 이 후보와 이 의원 두 사람 모두 겉으로는 당의 화합과 통합을 말하지만 내용상으로는 박근혜 사람들 끌어안기를 포기한 듯하다.

여론조사로 용케 본선티켓을 딴 이명박 후보가 여론조사의 제물이 될 수도 있다. 경선 직후 50% 아니 일부 언론에서는 60%이상 나온 지지율이 9~10월 경 20~30%대로 하락할 경우 이재오 의원의 “박 전 대표측이 후보 낙마를 기다린다”는 말이 씨가 되어 후보교체 압력을 당 안팎으로부터 받을 것이다.

여론조사를 통한 지지율이 대선에 미치는 비중은 홍보, 조직 등 선거전략과 TV방송 매체들이 주는 영향력에 비하면 결코 절대치가 될 수 없다. 2002년도 대선 당시에 지지율 70%를 상회하던 이회창 후보가 불과 5%미만이던 노무현 후보에게 따라 잡혔듯이 본 선거에 들어가기 전 지지율은 너무나 가변적이다.

한나라당 경선 불과 한달 전까지만 해도 거의 모든 언론들이 모두 이명박 후보가 박근혜 후보를 20% 이상 앞선 것으로 보도했지만 결과는 1.5%의 신승으로 나타난 것만 봐도 지지율만 보고 승패를 예측하는 것은 하책(下策)이다.

경선 직후 나타난 이명박 후보의 선거전략을 보면 본선에서 경선보다 더 난항이 감지된다. 후보가 나서서 편을 가르고 경선 직후 상승한 지지율에 감동한 나머지 본선에서도 다 이긴 양 기고만장이다. 본선은 경선처럼 만만칠 않다.

범여권 후보들은 박근혜 후보 사람들처럼 순진하지도 신사적이지도 않다. 조직과 자금, 무엇보다 검찰과 언론을 위시한 권력을 장악하고 있다. 박 후보 측에서 검증을 내세우며 공격한 것은 조족지혈에 불과하다. 솜방망이 수준의 워밍업을 한 것을 가지고 자족하면서 범여권 후보들의 한자리수 지지율을 보고 코웃음치다가는 반드시 큰코 다치고 말 것이다.

이명박 후보가 보수진영의 표 없이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장담한다면 몰라도 한나라당의 절대적 지지기반인 보수층의 표를 한 표도 놓치지 않고 다 받고자 한다면 후보가 되자마자 당 색깔을 바꾸느니 개혁이니 하는 말로 보수층의 반감을 살 빌미를 주지 말았어야 했다.

보수성향의 유권자가 무조건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맹목적 추종적 지지자들로 본다면 착각이다. 이념적 정체성을 분명히 할 때는 이명박의 승리가 우파의 승리로 확신하고 보수진영이 우군이 되겠지만 지금처럼 좌파코드의 인사들이 포진하고 여당과 차별성 없는 친북적 좌파적 정책을 내놓는다면 지지하기가 곤란하다.

이 후보 캠프 사람들인 정형근 의원이 내놓고 정의화 의원이 적극 지지하는 신대북정책인 ‘한반도 평화비젼’을 이명박 후보도 지지한다면 이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한들 정권교체의 의미는 없다. 국민이 바라는 정권교체는 좌파정권의 종식이지 신좌파정권의 등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명박 후보는 좌파코드를 포기해야 한다. 한나라당 후보이기 때문이다. 이 후보가 주변의 친북 좌파코드 인사를 정리하지 않고 감싸기를 지속한다면 범우파후보, 제3후보를 내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명분과 설득력을 얻게 될 것이다. 대선이 114일 남았다. 결코 짧지만은 않은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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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2007-08-31 07:44:29
이명박의 정체



정태근은 이명박 사람이고, 지금도 이명박 캠프의 핵심 인물


정태근은 이명박이 시장일 때 부시장이었고, 이명박을 절대 보필하는 핵심측근이다.

지금은 공개적으로 이명박 캠프에서 핵심 참모로 일하고 있다.

그의 프로필을 보면 이명박의 색깔을 알 수 있다.

이명박의 1급 참모인 정태근은 간첩과 친구이고, 반미 친북 운동으로 감옥에 갔다.

친구들이 좌익 운동권이고, 지금도 반미-친북 단체들에서 맹렬히 활동하고 있는 전형적인 골수 좌익이다.

오늘 아침도 이명박은 좌파가 아니라고 필자를 설득하러 온 사람이 있었다.

이명박은 김진홍-인명진-손학규-이재오-정태근과 연계된 시스템적 좌파다.

1. 정태근은 고진화, 김민석, 허인회(부여간첩접선)와 함께 삼민투 운동전개
2. 미문화원 점거(3년징역)
3. 박종철 고문사건과 연루, 수사대상에 올라
4. 이번 일심회 간첩 손정목과 함께 운동했고,
5. 친북단체인 민가협의 간사
6. 그 외 수개의 친북 단체에 관여

2000년 총선 당시, 이회창 당시 한나라당 총재가 사상이 불순한 386 3인을 영입한 우를 범하셨다.

원희룡(서울대 82학번)
고진화(성균관대 총학생회장 82, 삼민투위원장)
정태근(연세대 총학생회장 82학번, 이명박 서울시장 당시 서울시 정무부시장)

정태근은 누구인가?

2006년4월 중순,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은 황제테니스라는 스캔들에 휩싸여 있었다. 이에 대해 당시 정태근 정무부시장이었던 정태근이 기자회견을 열어 이명박을 적극 비호하면서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 김한길 원내대표, 우상호 대변인, 안민석 의원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었다. 정태근은 이명박 사람이었고, 지금도 이명박 캠프의 핵심 인물이다.

정태근은 1964년생으로 연세대 총학생회장이었으며 그의 부인 역시 이대 총학생회장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1985년5.23일 서울 미문화원 점거 농성 사건의 주역으로 김민석(서울대), 허인회(고려대), 고진화(성균관대 삼민투위원장)와 함께 감옥에 간 바 있다. 또한 정태근은 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당시 고진화와 함께 경찰의 수사대상에 올라있던 지독한 운동권이었다.

이런 그가 2006년11월 말에 간첩으로 몰린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인터넷신문 기자에게 기사 삭제를 요구하며 욕설과 협박을 하여 파문을 일으켰다고 한다.

인터넷신문 CNB뉴스는 11.18일 “정씨가 CNB뉴스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야 XXX야, 너 죽고 싶어, 죽여버릴거야’라고 폭언과 협박을 가했다”며 “CNB뉴스 측이 이를 거부하자 대학동문 등을 동원, 회유를 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의 발단은 전날 “대선후보 진영에 북 첩보원 침투 활동 중”이란 제하의 기사에서 비롯됐다 한다. 기사내용에는 "J"라는 가명으로 처리됐으나, 정씨가 거론된 이름이 자신이라며 기사를 빼달라는 요구와 함께 협박을 가했다는 것이다.

정씨는 해당 기사와 관련해 CNB를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하는 한편 언론중재위원회에 언론중재를 신청했으며, 이 신문 김원섭 편집국장이 지난 24일 서울경찰청에 소환돼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국장은 조사과정에서 “익명으로 처리된 것을 자기라고 주장, 민·형사상으로 CNB뉴스에 오히려 피해를 끼친 정씨는 정치인의 도리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진술했다며, CNB 측도 명예훼손 및 기자폭언·협박으로 정씨를 고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J라는 이니셜로 표기해 일반인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정씨를 지목한 것이 아닌데도 문제를 삼는 것은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이 아닌가 생각된다"며 "대선후보 최측근이라는 사람이 욕설을 퍼부으며 협박하듯이 기사 삭제를 요구한 것은 인간성의 한 단면을 드러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한국인터넷언론협회 강승규 회장은 "이유야 어찌되었든 인터넷언론사 편집국장에게 욕을 하며 기사 삭제를 요구한 것은 정치인으로서 품위를 잃은 처사"라며 "인터넷신문사가 모여 만든 우리 협회는 정치인들의 인터넷언론을 비하하는 행위를 묵과할 수 없으며, 차제에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작’ 논란의 대상이 된 정태근 서울시 전 부시장은 최근 이른바 ‘386 간첩단 사건’과 관련해 검거된 손정목씨 등과 함께 활동했던 386 운동권 출신이다. 손씨는 정씨가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낼 당시 학술부장을 지냈다.

그는 자신이 가장 친한 교우라고 밝힌 고진화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비롯, 김민석 전 민주당 의원, 허인회 열린우리당 전국청년위원장 등과 함께 ‘삼민투’ 활동을 하다가 8

절대안돼 2007-08-30 23:32:29
공산주의자는 거짓말쟁이, 마귀의 조종을 받고 있는 집단입니다.

익명 2007-08-30 18:19:57
좋은글 입니다.
좌파는 안되지요.
특히 친북좌파는 간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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