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림 보호협약으로 지역주민 소득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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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 보호협약으로 지역주민 소득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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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되는 임산물 채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가재남)는 지금까지 17개 마을과 24,580ha에 대하여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마을주민이 산림보호에 참여하고 임산물을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마을 중 5개 지역의 172ha에서 3,203㎏의 잣 종실 생산을 8월말부터 시작하여 10월까지 채취하도록 승인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이 보장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영월군 관내 국유림에 심어진 잣나무를 지속적으로 마을주민과 협력하여 잣나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육성하여 잣 종실이 지역주민의 중요한 소득 작물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이를 계기로 지역주민이 직접 국유림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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