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는 관할구역인 화서 약수터 등 29개소의 용수를 채취해 여시니아균을 포함한 일반세균 46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수질조사에서 약수터의 용출수 변화량에 대한 조사도 함께 실시, 약수터로서 기능을 갖추고 있는지를 판단하고, 검사 결과가 나오는 즉시 약수터 안내판과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장마철을 맞아 빗물 등으로 인해 약수터의 수질오염이 발생치 않도록 약수터 주변환경 정비와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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