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땅, 뭐 그리 문제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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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동 땅, 뭐 그리 문제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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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대운하, 페리’ 공방 벌여라!

 
   
  ^^^▲ 이명박 경선 후보^^^  
 

요즈음 의혹은 있고 사실 확인할 길이 없는 일들이 쟁점화 되는 경향이 꽤나 있다.

도곡동 땅이 단연 한나라당 경선에서 가장 큰 쟁점이 된 것 같다.

며칠 전 검찰로부터 도곡동 땅 일부 지분이 이명박의 형 이상은 씨의 것이 아닌 제3자 재산인 것으로 추정된다는 발표를 듣고 혹자는, ‘아! 도곡동 땅이 이명박 후보의 땅이겠구나’하는 사람도 있었을 터이고, ‘이명박 후보 땅은 아니구나’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며, ‘설령 이명박 후보의 땅이라고 하더라도 공소 시효가 지났는데 뭐가 그리 대단한 문제가 되겠나?’라고 오히려 의아해 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의혹이 있을 뿐 실체를 확인할 수 없는 도곡동의 실제 땅주인이 이상은 씨라면 어떻고 제3자면 어떻느냐는 말이다. 검찰이 이명박 후보의 땅이라는 증거가 없다고 한 이상, 이명박 후보의 땅은 아니라고 생각해야 정상적인 판단이 아닐까.

또 지난 13일 이명박 후보는 ‘저의 모든 것을 걸고 도곡동 땅이 저의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밝힌다’고 말했었다. 그래도 여론지지율 제1위를 선점하고 있는 대선예비주자가 ‘모든 것을 걸고’ 밝히고 있는 이 장면에서야 국민들은 어떻게 이명박 후보의 진실을 안 믿어줄 수 있겠는가?

이명박 후보가 모든 것을 걸고 맹세까지 하는 마당에 어떻게 안 믿어줄 수 있겠는가라는 여론이 짙게 깔려가고 있다.

박근혜 후보는 최태민과의 의혹이 제기되었을 때 ‘천벌을 받을 소리’라고 완강히 부인했었지 않은가. 이때도 많은 사람들은 ‘한나라당 전 대표, 박 대통령의 딸, 대선지지율 제2주자인 박근혜 후보가 ’천벌 받을 소리‘라고 부인했으니, 박근혜 후보의 진정성을 믿어줄 수밖에 없지 않았겠느냐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더욱이 이명박 후보와 도곡동 땅과의 관계가 뭐가 그리 대단하길래, 이명박 후보 낙마의 쟁점화가 되어야 하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차명 재산이라는 의혹을 이명박 후보에게 집중시켜, 이명박 후보의 도덕성에 상처를 입히려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설령 그것이 이명박 후보의 땅이었다고 가정하더라도 이미 공소시효가 지난 차명 재산이기에 문제될 것이 하등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차라리 이명박 후보의 정책인 ‘한반도대운하’ 프로젝트를 논리와 학리적으로 비판하며 공방거리로 삼는다면 그것은 이명박 정책의 허허실실을 잘 나타낼 수 있는 ‘공방거리’가 충분히 될 수 있다. (물론 필자는 ‘한반도대운하’ 정책을 아직도 반대하는 입장이며, 아울러 박근혜 후보가 내건 ‘페리’정책 또한 반대하고 있는 입장이다)

그러나 도곡동 땅의 차명의혹은 어디까지나 의혹이상의 실체적 진실이 없는 사안이라고 밝혀졌고, 더욱이 공소시효도 지난 건이기 때문에 논의의 가치나 쟁점화될 사안이 이제는 아닌 것 같다.

도곡동 땅의 ‘의혹’만을 가지고, 이명박 후보를 땅투기 꾼으로 정형화(定型化) 시키고자 한다면, 법과 양심 그리고 절차적 민주주의를 가치규범으로 삼고 있는 대한민국 입장에서 보면 매우 부적절하고 불합리한 모순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최태민 의혹이 제기되자, 박근혜 후보는 ‘천벌을 받을 소리’라는 말로 박 후보에게 제기된 의혹을 완강히 부인했다. 마찬가지로 이명박 후보도 ‘모든 것을 걸고, 도곡동 땅이 내 것이 아님을 밝힌다’라고 했다. 그렇다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난 것이 아닌가? 또 이쯤에서 끝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최태민 의혹은 클리어(Clear)되고, 이명박 후보의 의혹은 증폭되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검찰은 이상은 씨 지분이 아닌 제3자 지분이라고 추정하면서 이명박 후보의 재산이라는 증거는 없다고 확실히 발표했지 않은가? 대한민국 최고 수사기관인 검찰의 말을 믿어야지 누구의 말을 믿는단 말인가. 고소, 고발을 해댐으로써 경선에 검찰을 끌어드린 사람들이 도대체 누구인가? 한번쯤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성찰해보기 바란다.

제3자라는 말이 화두가 되고 있는데 말 그대로 제3자는, 제3자일뿐이지, 꼭 이명박 후보가 제3자로 설정되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경선에 관련된 모든 인사들이여!

이 나라는 법이 지배하는 민주, 자유 법치국가임을 다시 한 번 깊게 명심해주기 바란다.

자유언론인협회장.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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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는 의사에게 2007-08-15 22:19:44
자유언론인협회장.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 참 명함 한 번 복잡하기 도한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
조갑제 선생

뭐? "대한민국 최고 수사기관인 검찰의 말을 믿어야지 누구의 말을 믿는단 말인가." {?}

이건 또 무슨 말? "의혹이 있을 뿐 실체를 확인할 수 없는 도곡동의 실제 땅주인이 이상은 씨라면 어떻고 제3자면 어떻느냐는 말이다. 검찰이 이명박 후보의 땅이라는 증거가 없다고 한 이상, 이명박 후보의 땅은 아니라고 생각해야 정상적인 판단이 아닐까." {?}



이 분들 글을 보다 보면 이런 시조가 생각난단 말입니다 ....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츩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져 천년만년 누리리."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백골이 진토되고 넋이야 있고 없고/임 향한 일편 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양&조,지식공작소
헷갈리는 이 사람들은 정몽주여? 이방원이여?

才勝薄德, 良心을 의심할 사람도 있지 않을지 두 분은 생각해 보시길.

그런데 왜 데모꾼 이재오는 또 데모만 허능겨?
그리고 다음 기사에도 한 번 더 명 칼럼을 써 보시지....



권영옥 “술 취해서 한 말 사건 맥락 몰라”
[경향신문] 2007년 08월 15일(수) 오전 03:37 가 가| 이메일| 프린트

1996년 당시 이명박 의원의 서울 종로지구당 사무국장이던 권영옥씨는 14일 ‘김유찬씨에 대한 위증교사 발언 CD’와 관련, “내가 왜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다. 술에 취해 그랬는지 모르지만 사건 맥락 자체를 전혀 모른다”고 해명했다. 권씨는 위증 대가로 5000만원이 김유찬씨에게 전달됐다는 CD상의 발언에 대해서는 부인으로 일관했다.

그는 “이명박 후보가 96년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받을 당시 나는 지구당 관리만 맡았기 때문에 사건처리 과정에 직접 참여하지 않아 돈이 어떻게 오갔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김유찬씨가 지난 2월 위증교사를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한 후 3월모임에서 주종탁씨가 ‘5000만원은 내가 전달했다’고 해 비로소 돈 얘기를 알게 됐으며, CD에 담긴 김유찬씨에 대한 돈 전달 발언은 주씨의 얘기를 그대로 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나는 이후보 캠프에 있지도 않고 이후보를 보호해 줄 위치에도 있지 않다”며 자신의 말이 진실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강진구기자 kangik@kyunghyang〉

yoo1239 | 2007.08.15 07:13 찬성 : 60 | 반대 : 104 우리 위대하신 차기 경제대통령 이명박각하 우리일천만 한나라 당원 여러분 흔들리지마셔요 우리 이명박각하외 이재오의원님 전여옥의원님들 꼭 정권교체하실꺼에요 우리는 믿습니다 우리 온국민은 이명박각하를 믿습니다 이명박경제대통령 그리고 우리대한민국은 하나님나라에요 그래서 우리 기독교 장로님 이명박각하를 적극 지원 우리 오천만 국민들에 영웅이심니다 |신고 답글달기 djemal1201 ㅋㅋㅋ 돌아버린 정신병자 합류요 |신고 ilpyung 이사람은 이덕화겠지. |신고 yoo1239 권여옥님 힘내셔요 5일만 일본갔다오셔요 |신고 nb9514 이거 박빠의 양심선언 같은데....음 그렇다면 적극 지지해 주지. |신고 ehfdl2 가장 무서운것은 종교갈등 ...결단코 종교갈등는 엄청난 재앙을 부른다..동서갈등은 명함도 못내밀어 |신고 deoksan20 박쥐같은 인생이로고 |신고 deoksan20 청계천의 쥐떼들이 맹바기 행님 찾아 울부짖는다는데 ... |신고 sk9229sj ㅈ 까라 지금이 3공이냐 각하게. |신고 tjdqoraks 비비 꼬는말인가? |신고 keydong7 개냔 지가 한말을 금새 아니올시다로 말을 바꾸냐? 땅바기 졸개들의 거짓말 릴레이에 신물이 난다 |신고 bdyoa ㅎㅎㅎ...떵을 여드래 사고...아흐레 뭉기시오...아직도 우리 국민의식 수준이 이런사람도 있다니...ㅉㅉㅉ |신고 eadi007 장로가 술취해서 한말입니다 |신고 artfair 취중진담 이라는 말이 있는데 권씨는 왜 애써 부정을 할까! 남아일언중천금 이라 했는데 아뭏튼 이씨 집단은 모두 부정하거나 잡아떼기 일쑤이니 그런 사람들이 좋다고 줄서거나 지지하거나 또는 선호한다는 사람들이 아직도 이땅에 많다는 사실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결코 밝지는 않다는 사실인가? |신고 yoo1239 내가쓰고도 무슨말인지몰라여 근디 인기순위일등이네요 오십평생 일등은처음해봤네요 오늘 기분이 무지좋네요 찬성이든 반대든 나와 아무상관없네요 저는 선거못해요 아무나 대통령되셔요 그리고 국민들위한 정치하고 잘살수있게 노력하면 누가되도 상관없어요 지금 노대통령께서도 열심히 잘하고있잔아요 서로 페어플레이하셔요 좋은하루되셔요 다음에는 박근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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