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열린당의 대국민 사기극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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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열린당의 대국민 사기극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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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의 대국민 사기극인 ‘대통합쇼’는 끝났다.

열린당은 지난 4년간의 실정과 국민들의 해체 명령을 ‘대통합쇼’로 만회하려 했지만 국민들에게 아무런 감동도 주지 못하고 조기에 막을 내렸다.

열린당 ‘대통합쇼’의 흥행은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영화 ‘화려한 휴가’, ‘디 워’와 비교하기조차 너무 초라하다.

열린당도 당초 위장탈당, 기획탈당, 위장폐업, 신장개업 등 온갖 시나리오를 가지고 거창하게 ‘대통합쇼’를 시작했다.

하지만 감독, 연출, 기획, 배우에 심지어 엑스트라까지 모두 그 밥에 그 나물이고, 시나리오까지 진부하여 재탕 삼탕을 해봤지만 흥행에 실패하고 ‘도로열린당’이 됐다.

열린당은 엑스트라 중에서 몇 명을 얼굴마담으로 바꿨지만 다시 한 번 ‘전편만한 속편은 없다’는 속설을 뼈저리게 느끼는데 너무 많은 출혈을 했다.

‘도로열린당’은 열린당 때보다 더한 잡탕이 되어 ‘무능 혼란 태만’은 더욱 심해지고 결국 노무현 대통령만 바라보는 ‘노무현 당’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도로열린당’은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국민들의 명령에 따라 해체할 것을 촉구한다.

2007년 8월 10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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