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복지재단, 사회복지시설에 진주뽕떡 나눔 행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복지재단, 사회복지시설에 진주뽕떡 나눔 행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주시복지재단 관계자가 진주뽕떡을 나눠주고 있다

진주시복지재단은 지난 15일 ㈜실키안에서 기부 받은 진주뽕떡 348박스(환가액 217만원)를 장애인 및 아동복지시설에 배부했다.

진주뽕떡은 진주시 지역브랜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뽕잎은 진주에서, 쌀은 산청에서 생산된 지역원료를 바탕으로 만든 전통떡으로, 실키안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박태현 대표는 “코로나19 등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진주뽕떡을 전달받은 아동복지시설 관계자는 “매번 다양한 물품을 고루 나눠주시는 진주시복지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시설 아동들에게 간식으로 잘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