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추석맞이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추석맞이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 진주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 및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도로변 풀베기 사업을 시행한다.

도로 풀베기 작업구간은 지방도, 시도 등 182개 노선 712km 구간으로 추석을 앞둔 9월 25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도로 주변에 무분별하게 자라난 잡초들은 도시경관을 저해하고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방해하는 요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시는 풀베기 작업을 통해 도로변 잡초와 넝쿨류 등을 제거해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운전자 시야 확보로 교통사고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사업 전 작업자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작업자의 안전도 최우선 고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풀베기 사업을 통해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우리 시를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