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지은 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끈을 잡고 엎드린 것

두 죄인이 얘기를 나눴다.

" 당신은 무슨 죄로 들어왔소? "

" 길가에서 끈을 주웠다가 여기까지 왔소. "

" 아니 끈을 주운게 무슨 죄가 된단 말이오. "

" 소가 매달려 있었소. "

" . . . . . . . . "

" 근데 당신은? "

" 방에 엎드려 있다가 들어 왔지요. "

" 아니, 방에 엎어진게 무슨...? "

" 내 배 밑에 모르는 여자가 있었소. "

" !!!....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