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 '앙데팡당코리아와 청소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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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 '앙데팡당코리아와 청소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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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3가에 위치한 피카디리 국제미술관(회장 이순선) 4층 아트코리아방송 미디어센터에서는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제39회 이순선 문화이야기가 '앙데팡당코리아와 청소년 이야기'란 제목으로 이순선 회장과 문총련 박동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제39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김한정 기자)
제39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회장
제39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김한정 기자)
제39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문총련 박동 위원장

이순선 회장은 토크쇼에서 “2020앙데팡당코리아를 치르기 위해서는 후원사가 있어야 함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건이며 후원사가 앙데팡당코리아에 투자할 조건을 갖춰줘야 가능할 일이며, 지금 10여 곳과 이야기 중이며 크게 후원하는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보람을 줄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39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김한정 기자)
제39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문총련 박동위원장,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승근 관장,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회장

문총련 박동 사회자가 청소년들에게 참여와 독려 차원에서 한 말씀을 부탁하자, 이순선 회장은 “박동 위원장께서 좋은 아이디어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청소년들에게는 앙데팡당코리아가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전국에 많은 학교 중에 10여 곳만 참여해도 좋을 것 같으며 처음부터 너무 큰 기대를 주어 실망을 주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꾸준히 같이 간다는 생각으로 내용있는 청소년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청소년이 이 행사가 기다려지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제39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김한정 기자)
제39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

이어 계속해서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의견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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