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탈북학생 감금 상습폭행 (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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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가 탈북학생 감금 상습폭행 (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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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문제 오류 지적에 앙심, 전기충격기 동원 폭행 '충격'

^^^▲ 교수의 폭행을 폭로하는 강영철학생강원도 소재 상지대에 재학중인 강 영철 학생이 자신을 지도하는 교수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이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고발하기위해 프레스센타 외신크럽에서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교수가 학생이 건의를 했다고 목을 조르고 전기 충격기로 폭행한 것이 지도라고 할 수 있습니까"

"1년 남은 학교를 포기하더라도 교수의 부도덕한 폭력을 낮낮이 공개하고 처벌할 수 있도록 대항하겠습니다"

이는 지난 2002년 탈북을 해 자유의 땅에서 학문을 배우고 의학인의 길을 가려던 상지대 강철민(45세) 학생의 한 맺힌 절규다.

교사들의 체벌 수준이 어디까지 교육적이며 폭력적인지 사회적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 소재의 한 대학교수가 자신보다 나이가 무려 8살이나 많은 제자를 폭행 전치 3개월의 중상을 입혔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더군나다 이 교수는 이 학생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하면서 목을 조르고, 전기충격기로 위협하는 등 비도덕적인 작태도 서슴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나 지도 차원의 수위를 넘은 폭력행위라는 비난을 면키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본지에는 믿기지 않는 듯한 한통의 전화와 이를 제보하려는 충격적인 자료가 담긴 메일을 확인하고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킬 수가 없었다.

본지에 제보를 한 강영철 학생의 주장에 따르면 "강원도 원주에 소재한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인 강 모씨(45-탈북자)는 지난 5월 18일(금) 오후 2시 30분경 본 대학 한의학관 3층에서 담당 교수인 서 모교수(37-상지대학 부속 한방병원 진료부장)와 만나 피부과 시험 성적이 생각보다 낮게 나왔다"며 "이를 확인하려는 학생과 교수간에 실랑이가 있었다"고 말했다.

시험지를 1분정도 확인하여 1문제가 초보적인 길이의 단위인 미리와 센치의 개념도 모르고 낸 문제며 거기에 따른 정답이 틀린 것에 대해 서로 말이 오갔던 것이다.

이들은 약15분간 실강이를 하는 과정에서도 서 모 교수는 인정 안하다가 확실한 증거를 대자 웃으며 “원래 문제가 좀 틀릴 수 있다" "학생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의식적으로 틀리게 낸다”고 하는 등. 말도 되지 않는 변명으로 일관했다.

그래자 강영철 학생은 "문제를 틀리게 내면 정답이 있을 수가 없지 않는가고 하자“ "국시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써 훈련용으로 그렇게 한다”고 서 모 교수는 변명으로 일관 했다고 전했다.

서 교수는 또 너무 한심해 말을 못하고 있는 나에게 “시간 있을 때 술이나 한잔 같이 하자”고 설득했고 강 모 학생은 집으로 허탈한 마음으로 왔으며, 밤새 생각에 생각을 한 후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라 결론짖고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고 생각을 했다.

강영철 학생은 다음날인 지난 5월19일 11시경에 한방병원 2층 피부과 진료실에 갔아가 총 문제에서 25%를 차지하는 잘못된 5문제를 찾아냈다.

하지만 피부과 서 교수는 문제가 확산 될것을 우려했는지 18일에 한말을 완전히 뒤엎고 전혀 문제가 없다며 교과서에 있는 것도 인정안하고 교과서를 펼쳐보여도 아니라고 딱 잡아 떼였다. 그러면서 나에게“교수가 잘못 없으면 전적인 책임을 질수 있는가? 각서를 써줄 수 있는가”라며 다시 분위기는 삭막해져 갔다.

이에 강영철 학생은 “교수님이 낸 시험문제에 잘못된 점이 없다면 전적인 책임뿐만 아니라 나의 목숨까지도 내놓을 수 있습니다”라고 하고, 즉석에서 이런 내용을 토데로 각서를 써주면서 서 모교수에게“교수님이 낸 중간고사 시험문제 중에 잘못된 것이 있으면 전적인 책임을 질수 있다. 라고 써주십시오”라며 똑같은 방법을 정중하게 요구했다.

그러자 서 교수는 "강영철 학생이 쓴 각서를 도로 주며 자기는 쓸 수 없다"고 해 강 영철씨가 쓴 각서를 교수에게 다시 건네주고 교수는 아가지겠다고 하는 등 이들의 실강이는 또 시작됐다.

이 과정에서 피부과 서 모 교수는“다른데 가서 전문가들이 인정할 수 있는 싸인을 받아오라 그러면 인정한다”라고 하면서“교과서에 있는 것도 정답이 아니고 그 어떤 책에 있는 것도 아니며 오직 자기가 말한 것만이 정답”이라고 주장했다고 강 영철 학생은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래서 강 영철 학생은 "지금 교수님이 말씀한 것만 정답이라고 하시는데 전문가 싸인 받아오면 그것은 어떻게 인정하겠다는 것인가"라고 하자 서 교수는 말을 얼버부리며 “그것은 인정하겠다”고 하였다.

그렇게 말하고 교수는 복도로 나가 들어오지 않길래 20분정도 지난다음 저도 복도로 나가니 거기에 교수가 있다가 제가 나오는 것을 보고 “비상계단으로 바람이나 쏘이자”고 하면서 비상계단으로 안내하더니 갑자기 교수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끔찍할 정도로 폭력꾼으로 변하면서 시작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서 모교수는 계단의 문을 닫더니 갑자기 한손으로 내 목을 움켜잡고 다른 손으로는 강 영철 학생의 목을 2~3대 때리면서 “거지같은 새끼가 북한에서 와가지고 교수한테 토를 다는가”라고 하면서 지도 차원을 넘은 폭행을 하기에 이르렇다.

그때 누군가가 3층에서 내려오니 서 교수는 상냥하게 “무슨 문제가 있다고 그래요”하면서 태도를 교묘하게 위장해 하는 서 교수를 보고는 놀랄수 없었다.

강 모 학생은 3층에서 내려오던 사람이 지나간 후 서 교수에게 최대한 마음을 가다듬고 침착하게 "선생은 깡패출신인가?" 또 "내가 선생의 아들벌인가?" "아무리 교수라 해도 나보다 7~8년은 아랜것 같은데 나이를 운운하는 것은 아니지만 교수라고 온갖 점잔을 빼는 사람이 이게 지금 무슨 짓거리인가"라며 조목 조목 따지자 서 교수는 “그럼 네가 나잇살 값을 해”라며 흥분쪼로 말을 했다.

다시 방에 교수가 들어 가길래 제가 따라 들어가 전문가 싸인 받아오겠는데 받아오면 거기에 따른 모든 책임을 지겠는가고 하자 “내가 왜 책임을 져 이 새끼야”하면서 지난 날 자신의 주장도 무시했고 대화가 통하지 않아 나오려고 돌아서는 자신을 뒤에서 나의 허리를 힘껏 가격하여 내가 앞으로 넘어지자 대퇴부를 발로 힘껏 걷어차며 “북한에서 거지같은 새끼가 굴러 와서 꽤 애 먹이네”하며 복도로 나갔다.

서 교수는 "10분간 넘어져 있다가 복도를 통해 계단으로 내려오는데 자신에게 어디에 있다가 나타났는지 뒤에서 나타나 “내 성격은 급하고 다혈질이다" "그러나 품는 마음은 없다" "점심식사나 같이 하면서 좋게 해결하자”라며 강영철 학생에게 차를 탈 것을 강요했다.

이에 강영철 학생은 "자신은 먹고 싶지 않았으나 교수를 따라 밖에 나가 차를 탓고 강영철 학생은 "점심을 먹어도 이 문제는 원칙적으로 해결하자"고 분명히 말을 했고 서 교수는 분이 끌어 오르는지 자신을 한참 처다보더니 운전석에 탓다.

운전석에 탄 서 교수는 갑자기 돌아서면서 나의 목을 두 손으로 한참 조여서 숨이 너무 막혀 고통스러워 하자 “너 새끼 죽여서 묻어 버릴 수도 있어”하면서 목을 조이던 다른 한손을 풀어 전기충격기를 가동시켜 나에게 위협했다고 충격적인 상황을 떨어 놓았다.

공포에 질린 저를 보더니 전기충격기를 치우고 다시 두 손으로 내목을 잡고 내던졌다.

강영철 학생은 이 상황을 묻자 "험상궂게 생긴 서교수는 체격도 우람하고 90키로그람이 훨씬 넘을 것 같은 거대한 체구이기에 진짜로 죽일 것 같아 나는 겁에 질려 달아나려고 차문을 열었으나 차문은 잠겨져 있었다고 말했다.

한때는 존경했던 교수님이었는데 이 순간은 존경하는 교수가 아닌 폭력꾼이었었다.

이뿐만이아니라 서 교수는 "공포에 떠는 나를 노려보더니 교수가 먼저 내려 뒷좌석 문을 열고 “내려”하면서 나의 팔과 어깨를 낚아챘다. 그래서 나는 차 밖으로 끌려나와 넘어졌으며 교수는 나를 보고“별 거지같은 새끼가 머리 아프게 한다”며 한방병원 1층 복도로 들어갔다.

한참 후에 내가 따라 들어가니 나를 한참 노려보던 서 교수는 경비에게 경찰에 전화를 하라고 하면서 지시를 햇지만 경비아저씨가 잠시 주츰 주츰하자 서 교수는 "직접 어딘가에 전화를 걸었고. 전화를 한지 3~5분 정도 지나서 112 경찰차가 도착하여 신고자가 누군가고 하자 서 교수는 경찰에게 “학생이 자기의 퇴근을 방해하기에 신고했다”며 아무 양심적인 가책도 없이 거짖말을 하고 있었다.

▲교수가 차 타러 가기에 따라가서 물었다.
강영철 학생은 임시방편으로 문제를 감추려고 하는 서 교수에게 "이 문제를 교수는 해결하려 하지 않으니 학장이나 총장을 만나서 해결해도 되겠냐"며 항의 했다.

하지만 퇴근을 방해한다며 신고한 경찰에게 서 교수는 “또 방해하니 잡아가라”고 항의했다.

퇴근을 못해게 방해한다며 신고한 서 교수의 신고도 결국 허위임을 입증하는 대목이었다.

그날 오후 강영철 학생은 학장을 만나 상세히 학생민원을 구두로 전달했는데 학장은 "전적으로 교수를 편들며 중간시험문제에 오류가 많이 있어도 그것은 자기가 상관할 바가 아니다"며, "오히려 제가 교수를 폭행, 협박, 폭언 하지 않았는가" 하면서 제 식구 감싸기에 급급했다.

그로부터 약 1주일이 지난 5월 25일 오후 2시30분경 다른 학생들도 피부과 중간시험문제가 엉터리라는 것을 알고 말하고 있지만 그 교수가 후에 노골적으로 불이익을 주는 것에 겁을 먹고 있는 상황에서 피부과 수업이 끝난 후 서 교수에게 전번에 학장한테까지 제기된 시험문제 오류에 대한 것의 처리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나를 한의학관 2층 교학과로 사람들이 여럿이 있는데 데리고 가서 점잔을 빼며 녹음기까지 꺼내놓고“중간시험문제의 잘못을 말하라”고 햇다.

내가 조목조목 교과서에 있는 정답을 말하자 정확한 근거도 없이 서 교수는 무조건 아니라고 부인하며 폼만 잡고 잇었다.

하도 화가난 강영철 학생은 백혈구의 구조가 몇 가지로 구성 되어 있는지를 서 교수에게 묻자 서 교수는 끝내 답변을 거부했다.

그래서 강영철 학생은 백혈구 구조를 말하면서 그런 초보적인 것도 모르고 백혈구에 관한 문제를 냈으니 엉터리문제가 되지 않았느냐고 꼬집어 말했다.

이에 교수는 얼굴에 화가 나 있으면서도 사람들이 있는 것을 의식이라도 한 듯 아무런 표현은 하지 않았다. 그럴 때 강씨는 컴퓨터 파워포인트로 만든 영상사진시험을 다시 컴퓨터로 보며 대조해보자 하니 “한방병원 607호 교수실로 오라”하며 차타고 한방병원으로 갔다.

강씨가 서 모 교수의 지시데로 한방병원 607호로 들어가니 들어서자마자 주먹으로 명치를 세게 가격하고 발로 성기를 걷어찼다. 그리고 쓰러진 나의 잔등을 2~3차 발로 내리찍었다. 그러면서 “이 새끼야! 억울하면 네가 교수해! 네가 북한에서 의사지 여기서도 의사 인줄 아냐” “여기서는 교수인 내가 흰 것도 검다면 검은 것이야! 알겠는가!”하고 화가난듯 밖으로 나갔다.

한참만에야 정신을 차려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려하니 문이 열리지 않았다. 문이 밖으로 열러 잠겨 나갈 수가 없었던 것이고 자신을 감금한 것이다.

다금한 마음과 초조한 심정으로 문을 두드리니 교수가 복도에 있었는지 금방 문을 열고 들어오지는 않고 “5층에서 파워포인트를 보자”며 상냥하게 말하였다.

내가 무서워서 머뭇거리자 교수가 먼저 계단으로 내려갔다. 내가 천천히 계단을 내려서자 5층 복도에는 사람들이 많았고, 여자 조교가 있는 방에 들어가 파워포인트를 보여주는데 1~2분정도 내가 대충보고, 맞은 곳이 너무 아파 편히 계시라고 인사하고 집으로 왔다.

5월 25일 서형식 교수로부터 폭행을 당한 이후, 허리가 너무 아파 토요일과 일요일을 보내고 28일 가까운 병원에 가보니, 방사선촬영을 해보고 요추 흉배부경추 염좌라며 의사는 입원할 것을 권유했는데 일반실이 없다고 하여 돈이 없어 입원하지 못했다.

점점 더 세게 아파 부천 대성병원 일반실에 지난 6월 6일 입원하여 MRI 촬영까지 하여 흉추8~9번 골절과 흉추1번에 이상이 생긴 것을 발견하여 3개월의 진단을 받고 한달간 입원 치료를 받다가 입원비 부담 때문에 7월 4일 퇴원했다.

병원에서 퇴원하자 저의 억울함을 김성훈 총장께 호소하려고 총장실로 면담을 요청하는 전화를 하였더니 비서실장이라는 자가 학생주제에 감히 총장실로 전화를 하느냐고 면박을 주었다.

무작정 택시를 타고 학교로 가서 총장실로 겨우 부축 받으며 갔더니(7월 6일 오후2시30분경) 김성훈 총장이 누구냐 라고 물어, ‘학생이 억울한 일이 있어 5분 만 시간을 내달라고’ 하니 한번 쳐다본 뒤 귀찮은 듯 손짓하며, 경비를 시켜 내쫓으라고 말 하여, 경비들에게 끌려 나오는 수모를 당했다.

김성훈 총장은 학교 경영방침이‘학생제일주의’라고 하며 학생들의 의견을 100% 들어 준다는 원론적인 말만 했다고 강씨는 전했다.

병원 입원기간에 기말고사시험이 있었는데, 그 기간과 추가시험기간 모두 입원하여 있었기 때문에 기말시험을 모든 과목 다보지 못하였다.

학칙에는 4분의3 수업기간을 채우고 학생 본인이 병으로 입원했을 때 중간시험을 보았으면 그것으로 학점을 주게 되어 있어, 이 규칙을 따라 다른 17개과목 17명의 교수들은 모두 학점을 주었는데, 서형식 교수만은 이 규칙을 무시하고 진단서를 규정대로 제출하였는데도 기말시험성적을 보지 못하였다는 강도같은 논리로 학칙을 무시하고 피부과 과목을 F 학점을 주어 1년 유급시켰다.

하지만 지난 2006년도 2학기 때는 현재 본과 4학년 최 모 학생이 중간시험만보고 병으로 입원하여 기말시험을 보지 못했을 때 피부과 교수는 학칙에 따라 이 학생에게는 학점을 주었다.

그러나 감정을 내세워 자신에게는 교묘하게 폭행하고도 오히려 그것을 나에게 넘겨씌우고 학장과 학과장 그리고 총장과 기타 교직원들과 야합하여 현재 나를 학교징계위원회에 회부하여 퇴학, 제적 처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강 씨는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지난 5년간 피눈물 나는 대학기간을 보냈으며 남은 1년을 어떻게든 채워 졸업하려고 온갖 굴욕과 폭행을 참아왔는데 썩어빠진 상지대 한의대 일부 교수라는 작자들과 위선자인 김성훈 총장이 사회의 최하층약자 이며 이 사회에 그토록 적응하려고 애타게 발버둥치는 탈북민을 그토록 잔인하게 그리고 철저하게 밟아 버리는 사실을 고발하기 위하여 퇴학을 당 하더라도 진실이 밝혀질때까지 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본 기자는 원주 상지대 서 모 교수에게 전화를 걸어 인터뷰를 요청해 어렵게 통화는 되었는데 사실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서 모 교수는 뎃글에 하고 싶은 말은 다 달아놓았다 그걸보고 참고하시고 잘못된 일이 잇으면 법적대응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강 씨는 지난 11일자로 원주경찰서에 서 교수를 상습폭행과 납치, 감금 등의 혐의로 고소했고, 지난 18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상지대학교 탈북 학생인권유린 실태고발 기자회견'을 갖는 등 상지대학교와 서 교수의 비도덕적 실태를 폭로한 바 있다.

^^^▲ 강영철 학생의 기자회견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어찌 이런일이?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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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07-18 11:14:56
양심없는 인간들 많다.. 잘못된 점을 지적하면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매장시키려하는 소인배들.. 그들은 성격이 드러운게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겁쟁이일뿐이지..

익명2 2007-07-18 11:55:02
요즘 개보다 못한 대학교수들도 적지 않지.
이런 교수들은 과감히 처단해야 한다.

익명 2007-07-18 12:49:31
상지대학 ,... 저곳은, 그 유명한 좌익 빨갱이들의 소굴 아닌가.??????????
당연히, 장군님을 배신한 탈북자들을 미워하겠지........

익명 2007-07-18 12:50:33
좌익 빨갱이들의 소굴을 박멸 하자.!!!!!!!!!!!!

물귀신 2007-07-18 12:54:24
무슨 일만 생기면 무조건 좌익 빨갱이라고 도배하는 수구꼴통들.
귀신은 뭐하고 이들 안 잡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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