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0년 재산분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2020년 재산분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면적 330㎡초과 사업장 운영 사업주 반드시 신고납부

경남 진주시는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2020년 재산분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1일 기준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주로, 이달 31일까지 ㎡당 250원의 세율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으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주차장, 계단, 공용화장실, 기계실 등의 공용면적도 전용면적에 대비해 안분한 비율로 사업장 면적에 포함해 신고해야 하나, 구내식당, 숙소, 휴게실 등 종업원의 보건·후생·교양 등에 직접 사용되는 면적은 과세면적에서 제외된다.

시는 납세자의 신고납부를 지원하기 위해 각 사업장에 안내문과 신고서를 발송했으므로 우편물을 받은 사업주는 신고서의 내용을 확인한 후 시청을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입출금기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할 수 있으며, 위택스 홈페이지, 스마트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이체, ARS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신고납부기한이 경과되면 가산세가 추가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330㎡를 초과하는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주는 신고기한 내 반드시 신고‧납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