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 '미술작가, 국제사회로의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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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 '미술작가, 국제사회로의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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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3가에 위치한 피카디리 국제미술관(회장 이순선) 4층 아트코리아방송 미디어센터에서는 2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제33회 이순선 문화이야기가 '미술작가, 국제사회로의 진출'이란 제목으로 문총련 박동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제33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
제33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회장
제33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
제33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문총련 박동 위원장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회장은 인터뷰에서 “그림에는 최고로 꼽는 테일러 재단과 앙드레말로를 포함한 세계 브랜드와 작가의 연결을 피카디리국제미술관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프랑스 관계자와 앙데팡당 코리아 개최문제로 얘기를 나눴습니다. 지금은 코로나 19로 긴박하게 모든 통로가 막혀 있지만, 작가들은 본연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시면 바로 수습될 수 있으며 모든 일은 피카디리국제미술관에서 작가들의 국제사회로의 진출을 연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33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
제33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

이어 “앞으로 피카디리 국제미술관에서는 많은 행사를 통해 상금으로 일관하는 행사보다는 명예를 줄 수 있는 행사로 작가들의 위상을 높이고 자긍심을 갖게 하는 행사를 국회전시실과 세운상가, 동대문 등 다양한 장소에서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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