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전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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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전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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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중앙초등학교 5학년 환경처리시설 체험

논산교육청 자연환경보전시범학교인 강경중앙초등학교(교장 김승남)에서는 7월 5일 푸른 숲 회원 단을 포함한 5학년 50명의 학생들이 대전 지방 기상청을 비롯하여 3곳의 환경처리시설을 방문하여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을 느끼고 생각하는 환경체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대전 쓰레기 매립장에 도착하여 하루에 쏟아지는 쓰레기의 양이 얼마나 많은지, 음식물 쓰레기 처리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쓰레기 처리의 심각성과 자원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꼼꼼히 메모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대전 하수처리장을 방문해서 우리가 무심히 버리는 생활하수의 더러운 물이 정화되는 과정을 살펴보았다. 하수 유입부터 최종 침전소 까지 생활하수 정화 단계를 살펴봄으로써 물이 깨끗해지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가를 알게 되었으며 자연을 깨끗이 보전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해 보았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서 자연환경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심게 되었고, 생활 속의 작은 실천이 환경보전의 지름길이라는 생각을 마음속에 새길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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