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코로나19 생활방역 마스크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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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코로나19 생활방역 마스크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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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지난 3월 진주복지콜센터 개소 이후 상담 민원인의 방문이 부쩍 늘고 있는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방문하는 민원인이 많아 감염병으로부터 민원인과 상담직원을 보호하고 코로나 19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마스크에는 질병관리본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권고하는 캠페인용 문구를 인쇄해 제작했는데, ‘2M! 서로를 지키는 거리’, ‘슬기로운 방역생활’, ‘두팔간격 건강거리’, ‘거리두기 생활백신’ 등 감성과 재미를 더한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문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19가 집단 발생하고 있고, 더워진 날씨로 인해 민원인 대부분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방문하고 있다”며 “보건용 마스크는 일회용이라서 빨아서 다시 쓸 수 있는 면 마스크를 제작해 진주복지콜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가 제작한 4종의 캠페인용 마스크는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한 필수품인 마스크에 아이디어를 더한 홍보물품으로 유튜브 등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해 연말 저소득층 취약계층 마스크 보급사업으로 63만장의 보건용 마스크를 구입 배부해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도 마스크 대란을 슬기롭게 이겨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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