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 치안 담당하는 논산경찰서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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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 치안 담당하는 논산경찰서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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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대 신찬섭 논산경찰서장

^^^▲ 신찬섭 서장^^^
충남 지방경찰청과 대전지방 경찰청의 분리로 한층 안정된 치안 서비스를 펼치는 경찰청에서는 지난2일 62대 논산 경찰서장에 신찬섭 서장을 발령하고 지역 치안행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논산경찰서는 4일 오후 2시 경찰서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자로 단행된 정부 정기인사에서 논산경찰서장으로 발령된 “제62대 신찬섭(57세) 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사에서 백제인의 혼이 살아 숨쉬는 충절과 예학의 고장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두개의 시를 담당하는 만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조직의 화합과 단결, 기본에 충실한 경찰, 업무성과관리 및 연말 선거대비 공명정대한 선거질서 확립과 특히, 국민에게 부드럽고 친절한 경찰상으로 겸손·절제·청렴결백한 생활과 공정한 업무처리를 당부하고, 친절·봉사 경찰행정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논산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신임 신찬섭 논산서장은 78년 경찰에 투신하여, 충남청 정부청사경비대장, 중앙경찰학교 교무과장, 홍성경찰서장, 충남청 경비교통과장을 역임하고, 이번 인사에서 논산서장으로 발탁되어 근무하게 되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과 1녀를 두고 취미로는 등산을 통하여 건강을 다지고, 탁월한 업무능력과 합리적인 사고로 동료 상하 직원 간 신뢰가 돈독하여 앞으로 논산 계룡지역 치안서비스의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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