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앙데팡당2020코리아와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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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앙데팡당2020코리아와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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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3가에 위치한 피카디리 국제미술관(회장 이순선) 4층 아트코리아방송 미디어센터에서는 6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제30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앙데팡당2020코리아와 코로나19’란 제목으로 문총련 박동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제30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앙데팡당2020코리아와 코로나19’(김한정 기자)
제30회 이순선 문화이야기-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회장
제30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앙데팡당2020코리아와 코로나19’(김한정 기자)
제30회 이순선 문화이야기-문총련 박동 위원장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회장은 인터뷰에서 “그동안 앙데팡당2020코리아가 코로나19로 인해 지연이 거듭되면서 코로나 19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더불어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된 것이 영상미술제를 진행하고 있는데 하다 보니 지금의 코로나 19와도 맞는 적절한 진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0대 국회에서 진행한 작가들을 위한 재판매권, 추급권이 21대 국회에서 결정된다면 앙데팡당2020코리아와 연결되어 좋은 결과로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30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앙데팡당2020코리아와 코로나19’(김한정 기자)
제30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앙데팡당2020코리아와 코로나19’

이어 “좋은 결과로 가기 위해서는 저나 이승근 관장만의 힘으로는 부족하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시기이며 그동안 피카디리국제미술관을 지원해 주신 모든 작가분들과 더불어 총체적으로 박동위원장이나 주위분들이 많은분들을 연결해 주셔서 가고자 하는 좋은 취지의 협력해 줄 분들이 같이 간다면 앞으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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