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 정치 수준이 몰락(沒落)한 정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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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정치 수준이 몰락(沒落)한 정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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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검증위는 이미 기능적 도덕 기준을 상실 했다

^^^▲ 한나라당^^^
도덕적 정치 수준 몰락(沒落)!

인간 사회 생활의 근본(根本)이 도덕(道德)이다. 즉 인간이 지켜야 할 바른 길과 그 행위(行爲)를 사회적 규범(規範)으로 정(正)과 선(善)을 행하는 것 만 이 아닌 악행(惡行)과 거짓과 부정함을 멀리하는 강제적 사회규범으로 정의하는 것이 간단 하게나마 단편적 설명이라고 하겠다.

우선, 주위의 정치적 과제(課題)로 남아있는 도덕적(道德的)가치관과 최하의 기준마저 상실된 오늘의 정치 행태는 미개발(未開發)국가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라 할 것이다. 이러고도 무슨 경제대국 11위니 선진국 문턱에 와 있느니 하고 국민들을 속임수로 호도하는데 열정을 쏟고 있지 않은가?

금년은 대통령 선거가 이제 5개월여를 남겨 논 상태에서 온갖 작태가 난무하고 있다. 열린당은 지금도 탈출 러시 속에 국민들의 조소거리를 면치 못하고, 한나라당은 일찍부터 대선후보를 박근혜와 이명박의 양강 구도로 혈전 중이다. 그래서 더욱 열린당의 관심은 발치로 밀려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국민들이 열린당이 그 어떤 정책을 제시해도 보려고 하지도 않고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 무관심이 사실상 국민들에게서 사형선고를 받은 것과 같은 것이다. 문제는 여기에서 한나라당에서는 잘못된 엉터리로 급조된 열린당의 실정(失政)에 반사이익으로 보는 인기도 만만치 않은 수치이다.

여기에 한나라당은 엉터리 열린당이 무너지면서 자만(自慢)해 지기 시작 한 것이다. 마치 12월 대선은 한나라당의 자축행사로 착각하는 경향도 있는 느낌이다. 허나 이러할수록 이성(理性)을 잃지 않고 겸양한 자세로 정도를 바로 가는 것만이 정권 창출에 한발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작금(昨今)에 한나라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당(黨)직자 들의 행태는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지금까지 국민들의 그나마 지지하는 그 수치가 한나라당의 정강정책이나 정치인들의 도덕적 우월성에 기초한 것으로 자가 판단 한 것이라면 이는 큰 착각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미 도덕적으로 타락(墮落)한 당(黨)

이미 지난해 지자제 선거 이후부터 대선정국을 방불케 하는 설전과 유난히 여론몰이에 국민들의 시선을 집중시켜 왔었다. 시기적으로 너무 이른 감이었지만 거의 매일 대통령 선호도 대통령으로서 경제 활성을 이룰 수 있는 대통령으로 누구를 지목 하겠는가? 로 전 언론들은 매일같이 도배를 했었다.

또한 당이 무너져 뿔뿔이 흩어지고 있는 엉터리 열린당 일지라도 소위 집권 집단이라는 기득권(旣得權)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전 언론매체에서 도배를 하면서 여론수치마저 이해할 수 없는 수치로 고공행진을 달려 왔었다. 문제는 여기에서 최대 포털 야후와 갤럽에서 실수를 저지르니 꼬리가 보인 것이다.

이는 다시 말해서 당국(當局)의 협조(協助)없이는 생각할 수 없는 상식적 인 일이다. 어쩌다 한번이 아닌 지속적이었다는 사실에서 국민들의 의식(意識)이 변화되기 시작 한 것이다. 지속적인 고공행진은 조.중.동을 비롯한 종이신문들은 물론이요 여론 수치 또한 일개 개인으로는 감당 할 수 없다.

그리고 한나라당으로서는 괴도(怪盜)의 늪을 인식하지 못하고 홍보물결속에 편승하여 빠져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처음부터 단추가 잘못 끼워졌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는 분명히 국민들 정서(情緖)에 반(反)하는 괴도(怪盜)의 유혹에 빠져 국민을 배반하는 반열에 오르고 있는 것이다.

이제 한나라당으로서는 거듭나는 자세(姿勢)가 절대적 필요하고 시급한 문제이다. 그동안 여론조사 선두를 지키던 이명박의 지지도는 거품이 빠지고 있고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박근혜 후보의 양 강 구도는 자만(自慢)에 포로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국민들 앞에서 철저한 검증을 통과해야 하는 것이다.

한나라당자체의 검증위는 이미 그 기능적 도덕기준을 상실한바, 다시 국민들 앞에 떳떳한 거듭나는 모습으로 정당하고 철저해야 한다. 편중된 잣대로 재단하는 우(遇)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다. 지금은 국민들의 정서(情緖)기준을 무시하는 행위는 역적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가 없을 것이다.

법적문제에 앞서 도덕적 문제를 그대로 덮어주고 넘어가려는 검증위의 왜곡된 저울질은 국민들이 용서(容恕)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미 드러나 있는 이명박 후보의 부동산관계 등등 을 밝혀야 한다.

이명박 후보는 친형 이상은씨와 처남 김재정씨 앞으로 돼 있는 부동산 관계를 그대로 덮고 경선을 통과해 주기를 기대하는 것이라면 이 또한 큰 오산인 것이다. 재산공개부분을 공개할 수 없다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요, 국민을 우습게보고 있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는 사실이 되는 것이다.

재산형성과정을 밝힐 수 없다는 것을 직설적으로 말 하면 재산형성 자체가 불법 취득 및 불법 투기에 징후가 있다는 증거인 것이다. 그동안의 뜬소문 같이 떠돈 재산관계는 헛소문이 아님을 확인 시켜주는 계기가 된 것이다. 이러고도 이 나라 대통령이 되겠다는 만용을 부리는 것이 어불성설이다.

또한, 박근혜 후보도 철저한 검증 대에 올라서서 그간에 많은 구설수를 명확한 자료와 빈틈 없는 검증을 받고 경선에 나가야 한다고 본다. 검증위에서 합의 검증하듯 하는 조건부 검증을 받는 일은 절대 금물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니깐 조건부 검증결과를 차단하기 위해서 먼저 검증을 받아야 한다.

이것은 이미 국민들의 정서(情緖)속에 부도덕한 검증잣대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는 사실을 한나라당 당직자들은 각성해야 할 것이다. 박근혜 후보는 정수장학 재단문제, 영남대학 재단관계를 명확히 밝히고, 이명박 후보는 친인척 재산형성 관계를 명확히 검증을 받고 경선에 나갈 것을 당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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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 2007-07-02 15:28:08
한나라당이 지난 4년동안 겨우 차떼기당이라는 오명을 벗을까 하였더니 그만 이명박의 감춰논 재산때문에 역시 부패정당 소리 듣게 되었습니다. 국민과 당원은 이런 이명박 같이 부도덕한 의혹을 받고 있는 사람은 후보에서 철저히 배척시켜야 정권교쳬가 가능할것으로 봅니다.

해망산 2007-07-01 23:31:41
한나라당의 검증은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렸습니다.
사실에 근거한 도덕성을 말하지 못하는 것은 제1당으로서 생명을 다했습니다.
철저한 검증이 대선 승리의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면 끝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키는 한나라당 지도부에 있습니다.국민과 당원이 분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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