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미래재단, 취약계층 학생 노트북 후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사회복지법인 미래재단, 취약계층 학생 노트북 후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복지법인 미래재단(대표 정길영)은 8일 원주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1,800만 원 상당의 노트북 20대를 원주시에 전달했다.

노트북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원도원주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은 학생 20명에게 후원될 예정이다.

정길영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학생의 학습 기회 보장을 위해 노트북을 기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미래재단은 저소득 아동 생계 지원 및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원주시 저소득 학생들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1,000만 원씩 총 5,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해 오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