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새벽 발사된 스파이 위성이 성공적이었는지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고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은 전했다.
방송 보도에 따르면, 발사된 위성은 오펙 7(Ofek7)로 약 5년 전에 쏘아 올린 오펙 5(Ofek 5)를 대체하는 것이다.
5년 전에 발사했던 오펙5는 당초 수명을 연장했는데 2년 전 오펙 6(ofek 6) 발사가 실패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현재 핵무기 개발을 하고 있고, 이스라엘로서는 이란의 이러한 상황이 심각한 위협이 되기 때문에 스파이 위성을 발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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