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횡성숲체원,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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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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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관 내 입주 소상공인을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대료 인하 결정은 코로나19 파급영향 최소화와 조기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국립횡성숲체원에 임대중인 시설의 월 임대료를 오는 8월까지 6개월 동안 50%를 인하하며 임시 휴원 기간에는 임대료 전액을 감면한다.

국립횡성숲체원 장관웅 원장은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로 인해 소상공인에게 피해가 가는 상황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임대료를 인하 한다”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이 엄중한 시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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