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지정 기념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33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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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지정 기념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33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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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33회 정기연주회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광현의 지휘로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

‘말러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WPO Mahler&Bruckner 세 번째 시리즈로 ▲생상 첼로 협주곡 제1번 작품번호 33 ▲말러 교향곡 제5번 등이 연주된다.

특히, 윤이상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해 국내외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첼리스트 이상은의 협연과 클래식 한류를 이끄는 K마에스트로의 대표 주자 김광현의 지휘 아래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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