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지난해 제주도의 산림면적은 지난2001년 9만2천80ha 보다 219ha가 감소한 9만1천861ha로 조사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2002년 말 기준 나무 총량은 7백40만㎥로 전년도보다 29만1,000㎥(4%) 늘어났다.
특히 지난해 다른 용도로 공급된 산림은 도로 107ha, 과수원 47ha, 전 23ha, 목장(초지) 11ha, 공원 6ha, 체육시설 등 기타용도로 31ha가 공급되어 251ha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산림조성으로 32ha가 증가했다.
또 1ha당 입목축적은 80.9㎡로 전국평균 ha당 축적 69.9㎡ 보다 11㎡가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그런데 외국의 경우 입목축척은 일본 145㎡,미국 136㎡,독일 258㎡,스위스 337㎡ 등으로 우리나라와 비교해 보면 높은 수준이다.
이와관련 제주도 관계자는 " 다양한 수종의 조림과 함께 녹화된 산림을 가꾸기 등 육림을 확대하여 지속적으로 산림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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