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학교 총장, 중국 창춘세무대학 총장일행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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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학교 총장, 중국 창춘세무대학 총장일행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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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증진 방안 심도있게 협의

^^^▲ 간담회^^^
성낙승 금강대학교 총장은 5월 8일~9일 총장 접견실에서 중국 창춘세무대학(長春稅務大學) 宋冬林 총장을 비롯한 7명의 일행을 접견하고 양 대학간 교류협력 증진 방안에 대한 협의했다.

금강대는 중국 창춘세무대학과 지난 2006년 12월 5일 자매결연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내방은 지난 해 금강대의 중국 장춘세무대학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이루어졌다.

성낙승 총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올해 우리대학 첫 졸업생들이 국가 주요기관 임용 및 해외 명문 대학원 진학과 재학생들의 외무고시 및 행정고시 등 국가 고등고시 1차시험 대거 합격, 지역인재채용제 2차시험 합격 등의 성과가 창춘세무대학을 비롯한 우리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세계 12개 명문대학들의 우호적인 교류협력 덕분에 힘입은 바 크다”며, “향후에도 양 대학 간의 관계가 더욱더 발전,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창춘세무대학 宋冬林 총장은 “금강대학교의 종교·인문학적 건학이념과 인성교육이 오늘의 업적과 성과를 거둔 것”이며, “자매대학으로서 이를 존중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이러한 성과는 금강대학교의 우수 인재 중심의 소수정예 교육과 특화된 외국어 교육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한다”며, “지금까지 순조로왔던 양 대학 간의 상호 우호적인 교류협력 관계가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창춘세무대학 총장일행은 환영오찬 및 캠퍼스 투어 등의 일정을 가졌으며, 특히 금강대의 첨단 멀티미디어 학습지원 시스템을 비롯한 사이버강의 시스템, 원격 화상강의 시스템 등의 정보화 및 외국인 룸메이트 제도, 커뮤니케이션 파트어쉽 프로그램 등 외국어 교육 특성화에 많은 관심을 표명하고 조언을 당부하기도 했다.

창춘세무대학은 60여년의 전통을 가진 중국 내에서 첫 금융계열의 대학으로 설립되어 지금은 중국의 경제개혁에 있어 손꼽히는 영향력있는 대학으로, 현재 교수 400여명에 학생 8,000여명, 재정, 세무, 금융, 국제무역, 세계경제, 경제무역, 외국어 계열학과 등이 유명하다.

현재 중국 창춘세무대학에는 금강대 4명의 재학생이 교환학생으로 유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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