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청장 柳昌茂)에서는 올해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의 창업 및 경영개선 지원자금이 조기 소진됨에 따라, 앞으로 필요한 자금에 대하여 금융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지난 20일부터 금융기관자체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중소기업청에서는 지난 12일 시중 15개 금융기관과 전국지역신용보증재단연합회 등 관계자회의를 가져, 정부의 정책자금 조기 소진으로 자금난이 예상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금융기관들의 자체자금을 지원하기로 합의하였다.
6월20일부터 실시되는 이번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기관자체자금은 전국의 75개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자금추천서를 발급 받은 후 보증서(각 지역신용보증재단 발급) 또는 부동산 담보 등을 제공(은행 순수 신용대출 포함)하고 대출을 받게된다.
자금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은 가까운 소상공인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은행별 대출조건과 금리 등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상담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의 은행을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사업계획과 개인신용정보 등 기초정보에 대한 간단한 평가와 조회를 거쳐 자금추천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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