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씨는 자기에게 들어온 복을 그래 가볍게 차 버리다니 복이 가진가 사주 팔자가 그런가 하늘이 인간에게 큰 복을 내릴때는 먼저 화를 주어 심신을 고닯으게하여 그것을 참고 깨닭는 자에게 복을 주나니 역시 성질이 급하면 허탕이라 해서 사람이 너무 빨리커도 욕심이탱전 못쓰죠 분수를 알아야지 정치판은 조직에서 벗어나면 긑이라는거 알터 어디 믿는데가 있는가봐 자리 청탁이라도...
박근혜는 지금까지 누가 박을 위하여 목숨걸고 싸우고 있는지를 잘분석하여 그들부터 철저하게 챙기며 전쟁을 하길 바란다.
지금 캠프사람들도 누가 친박인지, 친박언론인지도 모르고 챙기지도 않고 있다.
말한마디라도 격려와 용기를 주기 바란다.
이러다간 모두 떠나간다.
왜? 결국 박근혜의 인간성을 문제 삼으며 떠나간다는 것이다.
먼저 인간이 되시길 바라며...
자기에게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인사한마디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결국 자만심과 권위주의가 몸에 베에 있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