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원주삼토페스티벌 평가 및 발전 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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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원주삼토페스티벌 평가 및 발전 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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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원주삼토페스티벌」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는 19일 오후 4시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토론회에는 행사를 주관한 원주시 농업인단체를 비롯해 축제에 직접 참여한 단체 대표 및 농협 관계자, 축제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먼저 축제 기간 외부 평가 용역을 맡은 한라대학교 관광경영학과 배준호 교수가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원주삼토페스티벌의 발전 방안에 대한 총감독 신현식 박사의 발제에 이어 강원연구원 유영심 박사와 가천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이인제 교수 등 축제 전문가의 자문 및 질의응답,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2019 원주삼토페스티벌」은 지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농도상생 로컬푸드’를 주제로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3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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