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한나라당의 불량씨앗과 소탐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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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한나라당의 불량씨앗과 소탐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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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차떼기 수법이 지능화되고 다양화되고 있다.

이번 4.25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은 ‘가방 떼기’가 들통 나고, 불량씨앗으로 피해를 본 농민들을 나 몰라라 하는 ‘불량씨앗떼기’를 공천했다.

또한, 선거법 위반의 과태료를 대납하는 ‘불법대납떼기’까지 드러났다.

이는 한나라당이 지난 대선 때나 지금이나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오는 4.25 재보선에서 한나라당 후보를 찍는 것은 논밭에 불량 씨앗을 뿌려놓고 싹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한나라당의 소탐대실(小貪大失)이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한나라당 대선예비주자들은 4.25 재보선에 불량씨앗을 뿌려놓고 풍작을 기대할게 아니라,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이번 봄 4.25 재보선 농사는 깨끗이 단념할 것을 촉구한다.

2007년 4월 22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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