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국립공원, 11월 15일부터 ‘탐방예약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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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국립공원, 11월 15일부터 ‘탐방예약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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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재탐방지원센터~곧은재~행구탐방지원센터 구간 시행
사진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사진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11월 15일부터 곧은재 탐방지원센터~곧은재~행구탐방지원센터 구간(5.4km)에 탐방예약제를 전면 실시한다고 밝혔다.

탐방예약제는 생태·경관 가치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자연자원을 보호, 쾌적한 탐방환경 제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하는 제도이다.

탐방예약제 구간은 원주혁신도시에서 치악산으로 가장 접근성이 용이해서 탐방객 유입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산불통제기간동안 탐방객의 편 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방법은 일일 출입정원 평일기준 100명, 주말기준 300명으로 탐방시간 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탐방인원 및 시간을 제한하며 그에 따라 인터넷 예약자 확인은 탐방지원센터 입구에서 각각 진행된다.

인터넷접수를 우선으로 하며 인터넷 예약은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 홈페이지(http://reservation.knps.or.kr)를 통해 오는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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