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입식 최고 대회인 MAXFC산하 퍼스트리그와 컨턴더리그가 지역 브랜드로 재탄생한 가운데 그 첫번째 대회가 대구에서 개최됐다.
maxfc는 대구지역에서 2차례 메인리그를 진행한 적이 있으며, 다이어트 파이터 최은지,신블리 신미정, 여고생 파이터 윤현빈 등 많은 수의 대구선수들이 활동해왔다.
이날 경기는 대구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에서 개최됐다.
5경기는 코메인이벤트로 대구 출신 여성 무에타이 국가대표 최은지(25·대구 피어리스짐)가 일본 여성 입식격투기 단체 J-Girl의 챔피언 우메노 메이(32·B9GYM/JAPAN)와 대결했다.
한일 여성 대결로 관심을 모인 5경기는 계체 실패로 라운드 별 2점 감점을 당한 최은지가 0:3으로 우메노 메이에게 패했다.
최은지는 전날 계체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초반부터 타격전을 벌였고, 우메이 역시 초반 따놓은 점수를 더욱 벌리려는 듯 최은지의 공격을 맞받아 치며, 저항했으나 결과를 뒤집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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