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도시 - 연기군, U - City 구축에 나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행정도시 - 연기군, U - City 구축에 나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첨단 도시정보화 사업 추진키 위해 19일 건설청에서 양 도시간 협약 체결...

^^^▲ 『U-세종ㆍ연기 The Future Central City』 개념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세종시)과 연기군이 손을 잡고 유비쿼터스 기술의 다양한 적용을 통해 도시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남인희 건설청장과 이기봉 연기군수가 19일 오후 4시 건설청에서 양 도시간 U-City 구축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원활한 U-City 구축 추진을 위해 양 기관간 실무협의회를 구성ㆍ운영키로 하는 등 첨단 도시정보화 사업을 추진한다.

건설청과 연기군은 첫 협력사업으로『U-세종ㆍ연기, The Future Central City』를 선정했는데, 금년 4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되는 이 시범사업은 ▲금강과 미호천 등의 수질관리 및 수량감시,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영상 및 위치추적 감지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불법 주정차 및 쓰레기 투기단속 ▲태양력, 풍력, 지열 등 자연력을 이용한 가로등 점등관리 ▲도시 주요시설물의 통합관리 ▲도시통합정보센터의 운영 등 첨단 IT기술을 이용한 공공서비스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 개념도^^^
건설청 이연호 정보통신팀장은 "행정도시와 연기군이 공동으로 U-City를 구축함으로써 두 도시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이 이번에 공동으로 추진하는『U-세종ㆍ연기, The Future Central City』는 정보통신부가 공모한 「2007년도 u-City테스트베드」 구축사업에 건설청과 연기군이 공동으로 제안해 선정된 사업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