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노인교통사고 예방·수사구조개혁 등 홍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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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 노인교통사고 예방·수사구조개혁 등 홍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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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탁기주)는 15알 오전 횡성군 갑천면 소재 갑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 ‘효 축제’에서 노인 600여 명을 상대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였다

행락철 및 수확기 철을 맞이하여 노인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2019년 상반기 도내 노인보행자 사망은 전체 보행자 사망의 64%(16명), 무단횡단 및 도로횡단 중 사망이 63%(10명)를 차지함에 따라 ‘노인보행자 사망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또한 자녀 납치 협박으로 금전 요구, 공공기관·지인 사칭 등으로 송금을 요구하는 전화와 카카오톡 보이스피싱 발생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교통안전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아울러 수사구조개혁에 대한 홍보교육도 병행 실시 하여 ‘경찰 수사구조 개혁‘에도 앞장서고 있다.

횡성군에서는 각 읍·면에 효 축제를 운영하고 있어 10. 15.부터 11. 12까지 노인 3천여 명을 상대로 지속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또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야광조끼 배부하고 자전거, 경운기, 전동휠체어, 지팡이 등에 야광반사지를 부착해 드리면서

보이스피싱 관련 전화나 문자 등으로 가족 혹은 공무원, 은행원 등으로 사칭하여 돈을 요구하거나, 인터넷 아이디 비밀번호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범죄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 예방 활동도 병행 실시하고 있고

많은 사람이 수사구조 개혁에 대한 문제를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을 감안, ’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사, 재판은 법원‘이라는 주제로 수사구조 개혁은 국민을 위한 필수과제임을 알리는 홍보교육을 실시하였다.

횡성경찰서는 “어르신들이 계신 곳이면 어디든지 방문하여 교통안전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 어르신 교통안전 의식개선 및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또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들을 위협하는 교통사고와 보이스피싱으로부터 안전한 횡성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으며“, 수사구조개혁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필수과제로서 국민의 인권 보호와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경찰은 수사, 검찰은 기소’라는 견제와 균형을 바탕으로 정당한 수사구조 개혁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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