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셰익스피어 원어연극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19 셰익스피어 원어연극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 커튼콜 기념촬영
2019 커튼콜 기념촬영

경기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소속 원어연극 동아리 ‘커튼콜’이 지난 5일 한국 셰익스피어 학회와 도봉문화재단이 주최한 ‘셰익스피어 원어연극제’에서 셰익스피어의 희곡 <연극명>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 날 연극에서 ‘말볼리오’역을 맡은 김찬호씨(경기대학교, 21살)가 우수 남자 연기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30년 넘는 기간동안 꾸준히 진행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셰익스피어 원어연극제는 전국의 영어영문학과를 전공으로 하는 재학생들이 참여하는 경연으로, 모든 연극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번 2019 셰익스피어 원어연극제에는 경기대학교, 대진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충북대학교, 민족사관고가 경연에 참가해 수준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커튼콜 회장 이유선 씨(경기대학교, 21)는 “이 무대를 위해 지난 8개월간 서로 믿고 달려온 커튼콜 모든 친구들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비록 아마추어 동아리지만 우리는 누구보다 프로였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 커튼콜 더 그레잇!” 이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커튼콜은 경기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소속 동아리로, 각종 셰익스피어의커튼콜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소식은 경기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