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A 동해생명자원센터, 연구‧조사용 시료 무상공급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스크롤 이동 상태바
FIRA 동해생명자원센터, 연구‧조사용 시료 무상공급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신현석) 동해생명자원센터(센터장 윤성종)는 지난 7월 11일과 9월 3일 이틀에 걸쳐 울진군 후포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영신해밀홈에 연구‧조사용 시료를 무상으로 공급 하였다고 밝혔다.

경북 울진군에 위치한 동해생명자원센터는 동해안지역 수산종자방류사업의 효과 분석을 위해 방류품종의 재포획 조사, 유전자 마커를 이용한 혼획률 분석을 실시하는 수산종자방류효과조사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재포획 조사가 끝난 수산물(문치가자미 외 2종)을 위생적으로 처리하여, 지역사회 사회복지시설인 영신 해밀홈에 무상으로 제공하였다.

FIRA 동해생명자원센터장 윤성종은“우리의 작은 정성과 관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동해생명자원센터는 지역에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