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9일과 20일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19 IFBB 프로리그 몬스터짐 프로'가 개최된다.
세계 보디빌딩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진 IFBB 프로리그의 공식 프로대회인 몬스터짐 프로는 오는 2020년 세계 최대의 보디빌딩 축제인 미스터 올림피아의 출전권이 걸려있는 대회로서 오픈 보디빌딩과 212파운드(96kg) 체급 제한이 있는 212 보디빌딩, 비키니 등 세 종목의 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올림피아를 향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아시아 대회 최초로 오픈 보디빌딩 프로 쇼가 열려 보디빌딩 및 피트니스 마니아들에게 보디빌딩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보이며, 대한민국 보디빌딩의 전설인 김준호와 일본 보디빌딩의 전설인 야마기시 히데타다가 212 보디빌딩에서 한일전 맞대결을 펼치는 것을 비롯해 국가대표 보디빌더이자 국내 유일의 IFBB 프로 오픈 보디빌더인 이승철이 이번 대회에서 프로 데뷔 무대를 갖는 등 최고의 실력을 가진 보디빌더들이 참가해 대회의 품격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보디빌딩의 꽃이라고 불리우는 비키니 부문에서는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치어리더이자 피트니스 선수로 활동하며 많은 후배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는 배수현과 올해 중국 아마추어 올림피아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최사라, 스웨덴의 피트니스 셀러브리티 아만다 라르손, 중국의 판 슈후이 등 각국을 대표하는 비키니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해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오픈 보디빌딩 프로 대회 우승자에게 3만 달러(약 3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것을 비롯해 총 4만 4천 달러(약 5200만 원)의 상금이 걸려있으며, 몬스터짐 유튜브와 SNS를 비롯한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어디에서나 현장의 생생한 무대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 전날인 18일에는 IFBB 프로 심판이자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심판인 팀 가드너가 이번 몬스터짐 프로의 헤드져지로서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며 프로쇼 이외에도 대한민국의 피트니스 리더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등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황철순의 찬조공연을 비롯해 지역 대회인 몬스터짐 프로 리저널과 스포츠 모델의 최강자를 뽑는 스포츠모델 챔피언십, 총 다섯 장의 프로카드가 걸려있는 몬스터짐 프로 퀄리파이도 함께 펼쳐져 다양한 무대를 감상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티켓은 YES24 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상황은 몬스터짐 SNS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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