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 칼자루 내주고 조롱받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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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 칼자루 내주고 조롱받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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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미국 조롱하면서 미국의 멱살 끌고 다닐 것

^^^▲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부시 대통령^^^
정부의 외교-안보 라인을 맡고 있는 책임자들이 친 김정일-반 부시 마피아라는 것 정도는 주지의 사실이다.

원칙에 따라 박수를 받으며 잘 나가던 부시의 대북정책이 하루아침에 곤두박질하면서 칼자루를 북한에 내어 주고 말았다.

이는 아마도 한국의 외교-안보라인의 붉은 마피아들이 북한과 협력하여 미국을 혼란시켜 커다란 실수를 저지르게 만든 것이 아닌가 싶다.

이재정은 이미 붉은 좌익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북한이 못 사는 것은 남한에도 책임이 있다고 말한 사람이다. 6.25를 남침이라고 말하는 것에 주저한 사람이다.

그는 북한을 압박하는 데 사용해야 할 대북지원을 아무런 대가 없이 먼저 주는 것을 정책으로 선정했다. 중유 5만톤, 쌀 40만톤, 미료 30만톤, 모두 합치면 4,000억이 넘는 가치를 북한에 먼저 주려 했다.

중유만 해도 그렇다. 중유 5만톤의 값은 160억원이다. 북한이 4.14일까지 약속을 지킬지 아니할지 알지도 못하는 마당에 중유부터 사재놓고, 중국의 선박 3척을 미리 불러 여천항에 묶어 둠으로써 하루에 7,000만원의 대가를 치루고 있다.

미리 사잰 중유를 보관하는 비용도 상당하다. 중유 값을 빼놓고도 현재까지 배 삯과 보관료를 합치면 36억원이 날아갔다고 한다.

이 비용은 앞으로도 상당기간 계속하여 발생할 것으로 본다. 붉은 마피아들에게 국민세금은 빨리 고갈시킬수록 김정일에 충성하는 것이 된다는 하나의 증표가 아닐 수 없다.

미국이 어떻게 해서 국제적 비웃음거리로 타락했는가? 이제 북한은 미국을 국제사회에서 조롱해 가면서 미국의 멱살을 끌고 다닐 것이다.

결국 북한은 완제품인 핵폭탄을 정정당당하게 보유하며 핵보유국으로 올라설 모양이다. 이것이 한국정부의 붉은 마피아들이 바라던 것이 아니었을까!

북한은 핵협상을 잘게 나누어 한고비 한고비마다 시간을 끌고 피를 말리며 미국을 요리하려 했다. 이것은 상식이 있고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능히 짐작할 수 있는 북한의 전략이었다.

누구의 눈에나 확실하게 보였던 이런 전략에 말려든 미국이 참으로 한심하고, 또한 한국정부의 외교-안보 책임자들이 친-김정일 마피아라는 것을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이들을 경계하지 않았다면 이 역시 한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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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09-01 14:22:19
지만원박사, 참으로 그 사고가 경도되신 분 아닌가? 현 정부외교라인이 붉은마피아? 자기 편이 아니면 전부 친북이고 좌인가? 지만원은 항상옳은가? 위의 믿는자님도 언급하셧지만 겸손치 못하고 주위에 적이많은 독불장군이요, 박정희교의 열열한 지지자일 뿐이다. 박정희는 정의 그 자체다 보니 박정희에 대항했던 자들 특히 김대중같은 이는 저주의 대상이다. 지만원에 잇어 그는 악마의 화신이요 사탄중의 으뜸이고 한국사회 악의 원흉이다. 심지어 김영삼정부시절 국가에서 인정한 "광주민주화운동"조차 그는 받아들이길 거부한다. 왜, 거기에는 역시 김대중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한발 더 나아가 주장한다. 익명의 북한군 탈북자의 말이라며, 5.18때 북한군 1개대대가 현장에 침투하여 선동하고 시민군을 진두지휘 했으며 그 잔존세력들이 평택미군기지 이전 반대관련 복면쓴 자들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대한민국 안보는 끝장이다. 그것이 진실이라면, 도데체 그 당시 전두환장군을 비롯한 한국군과 미군들은 눈뜬 장님이었다는 말인가? 도데체 그들이 활동하는데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엇다는 말인가? 그것이 과연 누구의 책임인가? 광주시민의 책임인가? 국가안보를 책임지는 자들의 책임아닌가? 그럼에도 그는 책임소재는 의도적으로 간과한채 결국 그 사건에 간첩이 개입된 명백한 폭동이라는 것을 주장하고 싶어 한다. 이번 미국의 대북한 접근에 대하여 동북아시아및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에 관련되다는 점에서 축하할 것은 축하해야 마땅하나 이 박정희교의 지지자는 거기에 이번에도 김대중계의 붉은 마피아가 개입되어 부시의 눈을 흐리게 했다고 강변한다. 지만원 과연 그는 누구인가? 이제 그만 박정희교의 열렬한 지지자에서 대한민국 나아가 한민족 전체를 포용하며 그 하나됨과 공존공영 하는데 그 역량을 집결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믿는자 2007-08-30 16:44:05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을 빼놓고는 완벽할수가 없다. 그리고 우린 죄인인것이다. 한때는 본인도 지박사의 편에 서서 열심히 자판을 두들겨 나름대로 공중파에 의견을 쏟아낸적도 있었지만 그곳을 떠난 후 영어의 몸이 되신것을 알았다. 이유는 나의 기사가 너무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핍박이 들어와서 조용히 그곳을 떠나고 말았다. 태양이 없고 공기가 없으면 하루도 살수없는 우리 인간인데 그 창조주를 무시하면 화가 임한다는것을 우리 인간은 깨달아야 한다.. 그러나 지금 영어의 몸이 되신 분을 위해 기도는 드리고 있지마는 단 한가지 안타까운것은 하나님을 멀리하고 계시다는 것이다 아직은 때가 되지않아서..인가? 하고 생각을 해본다.
필제도 뛰어나시고 분석력도 가히 따를지가 없거늘 거기에는 가장중요한 "겸손" 이란 대목이 빠져있다는 것을 늘 느꼈다. 좀더 겸손하셨다면 구원의 손길도 진작 있었을것이다. 주님께서 그래도 그를 사랑하시니깐 구원의 손길을 곧 보내주시리라 확신한다. 사도바울이 옥에 같혔을때 기도하였더니 옥문이 열리고 작고가 풀렸다는 사실을 우리는 믿어야 하는데, 그 기도의 위력을 믿어야 하는데,,,, 믿지 아니하시는 분이라 안타깝기 그지없다. 지금도 존경은 드리고 있으며, 하루빨리 세상에 나오셔서 정의 의 편에 서서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애국애족의 대열에 서주시길 기도 드린다. 그리고 싸워주시길 바랄 뿐이다. 지만원박사의 그 날카로운 손곳으로 정공을 찔르는 입술은 정말 놀랍고 예리하나 , 주변에 무한이 많은 적을 가지고 있기에 나는 열심히 지박사를 위해 기도 드린다. 때가 되면 하나님의 쓰임받는 도구가 꼭 되어주실것을..........믿기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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