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재수)는 9월 우리동네 봉사왕에 개인으로 이승우(서원면), 단체로 서원여성의용소방대(대장 권선녀)이 선정되어, 지난달 30일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개인으로 선정된 이승우(서원면)봉사자는 지역 야간 순찰활동, 행사장 교통통제 활동, 이동세탁 지원활동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단체로 선정된 서원자율방범대(대장 권선녀)은 서원면 은빛대학 중식 활동 지원, 산불예방 순찰활동, 행사장 급수봉사활동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시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원봉사자 여려분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을 발굴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어 따뜻한 횡성, 정이 넘치는 횡성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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