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주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장, 2019 대구경북장애인합창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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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주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장, 2019 대구경북장애인합창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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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건설 협찬,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본관 공연장에서

)국제장애인문화교류 대구광역시협회(협회장 정덕주)2019919()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본관 공연장에서2019 대구경북장애인합창대회를 가졌다.

▲ 2019대구경북장애인합창대회
▲ 2019대구경북장애인합창대회

이 대회는 장애인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며, 장애인 예술 활동의 확장과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마련했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2019 대구경북장애인합창대회 대회장(중부건설 대표이사 서성철)이 행사를 통해서 장애인문화예술 친구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삶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 이 대회는 매년 치러지며 이번에는 대구경북 6개 합창팀이 참가하였고 YES구미합창단과 장미합창단이 각각 경북과 대구대표로 1122일 전국장애인합창대회 출전할 티켓을 차지했다.

특별공연으로 본 협회 소속 대구장애인문화예술학교 예술단원들의 사물놀이, 난타, 아코디언, 색소폰, 비트박스, 하모니카, 오카리나 공연이 있었으며 서구협회 오케스트라공연과 달서구협회 우쿨렐레 공연으로 이어졌다.

본 대회를 개최한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 대구광역시협회 정덕주 협회장은 당초 장애어린이들에게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을 주기위해 시작되었던 합창대회가 참여 범위를 넓혀 그 의미를 더욱 값지게 하고 있다.

본 합창대회가 음악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소통을 회복하는 훌륭한 매개체로 작용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대회장인 중부건설의 서성철 사장님의 음악을 통한 아름다운 가족들이 사랑을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희망을 피력했다.

내빈으로 조재구 남구청장을 비롯한 김혜정 대구시의회 부의장, 남재열 계명대학교 산학부총재, 구진모 대구광역시여자핸드볼협회장, 권연숙 전 대구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해서 합창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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